[A매치 10,11일 예상] 2017년 차이나컵-중국, 칠레,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분석

2017년01월09일 11시45분|박재수 기자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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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차이나컵이 열린다. 중국의 '굴기' 의지가 엿보이는데 중국 사령탑을 맡은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지도력을 중간 점검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중국은 A대표팀이라 볼 수 없다. 6명의 선수를 제외하면 17명의 선수들이 A매치 데뷔전을 치른다. 아이슬란드도 FW 시그도르손, MF 시구르드손 등 빅리그서 뛰는 인원들은 제외됐다. 자국리그 포함한 북유럽 리그 소속 선수들로 중국행 명단을 꾸렸다. 칠레와 크로아티아도 차이나컵에 출전한다. 크로아티아도 자국리그서 뛰는 어린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채웠다. 대부분이 A매치 데뷔전이며 디나모 자그레브 소속 DF 요십 피바리치가 A매치 9경기를 뛴 경력이 있다. 칠레는 주력 선수가 꽤 포함돼 있다. FW 바르가스(호펜하임) MF 보세주르(유니버스다드칠레) 등 유명 선수들이 중국 원정길에 올랐다. 

◆중국 아이슬란드
-비트스포츠 예상 : 중국 1-2 아이슬란드
-프로사커 예상 : 중국 0-1(0-2) 아이슬란드

◆칠레 크로아티아
-비트스포츠 예상 : 칠레 2-0 크로아티아
-프로사커 예상 : 칠레 0-1(0-2)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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