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친형 서형욱 해설위원 향해 디스 논란

2017년07월25일 14시27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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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후베닐 A 소속 이승우의 친형이자 에이전트인 이승준 씨가 동생 이승우를 위한 조언을 담은 칼럼과 이를 쓴 칼럼니스트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이승준 씨는 지난 20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언을 해줄라면 앞에서 만나서 해주지 또 손으로. 남자가 정말...”이라고 하며 끝에는 “남자가 정말 남자답지 못하네요. 뭐 그 부분은 전부터 알았지만”이라고 말했다.

당일 MBC 축구해설위원이자 축구 칼럼니스트 서형욱 대표가 쓴 한 칼럼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며 서형욱 대표는 앞서 20일 오전 <‘코리아 메시’ 이승우에게 보내는 고언>이라는 제목으로 이승우의 몇몇 그릇된 행동을 지적하고 향후 프로 데뷔를 위한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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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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