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축구하는' 태국의 어느 미녀 감독, 이거 실화냐?

2017년09월21일 16시36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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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스포츠=김용민 기자] 남자들의 전유물이나 다름 없었던 남자 축구계에 여성 감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미디어 매체 '바이럴 포 리얼'은 최근 태국의 한 미녀 감독을 소개했다. 이름은 와탄야 운고팟시로 현재 U-23 태국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일단 젊은 여성 감독의 등장에 눈길이 쏠리는데 와탄야는 여기에 수준급 미모까지 갖춰 세간의 관심이 높다. 

아직 일정 수준의 성과를 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녀 또한 "외모로 인해 축구계의 걸림돌이 되고 싶지 않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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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이럴 포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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