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야유, 그리고 이혼설'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2017년10월08일 14시49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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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제라르드 피케는 야유와 루머 속에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피케를 둘러 싼 상황은 그의 정신을 흔들 법도 했다. 유혈 사태까지 벌어진 카탈루냐 독립 투표 이후 피케는 스페인 대표 팀 조기 은퇴 발언까지 했고, 일부 스페인 팬들은 훈련장서 부터 야유를 퍼붓기 시작했다.

경기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볼을 잡으면 야유가 쏟아졌다. 여기에 피케는 현재 팝스타 아내인 샤키라와 결별설이 파다한 상황. 하지만 경기에서는 정치적 문제도, 개인 사생활 문제도 찾아보기 어려웠다. 교체 아웃되기까지 그는 듬직한 수비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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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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