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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흐름] 마지막 기회, 일요일 주요 배당 변화 10경기

2017년10월29일 09시12분|박재수 기자
바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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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스포츠=김용민 기자] 다가오는 주말 리그 경기들도 꽤 많은 리스크가 있다. 무엇보다 강호들의 UCL, UEL 출장을 고려해 일부 전력을 아낄 수 있는 주간들이다. 26일 현재 업다운 폭이 큰 주요 경기들 배당흐름 현황을 정리했다. 당현히 팀마다 제각각인 징계, 부상자들을 고려한 해외배당 흐름이다. 

◆우디네세-아탈란타 ㅣ 패 배당 2.20 -> 2.01
◆레스터시티-에버턴 ㅣ 승 배당 2.27 -> 2.12
◆크로토네-피오렌티나 ㅣ 패 배당 1.81 -> 1.67
◆전북-제주 ㅣ 승 배당 1.90 -> 1.80
◆말라가-셀타비고 ㅣ 패 배당 2.60 -> 2.45
◆비테세-PSV ㅣ 패 배당 1.75 -> 1.67
◆툴루즈-생테티엔 ㅣ 승 배당 2.42 -> 2.26
◆레스터시티-에버턴 ㅣ 승 배당 2.25 -> 2.13
◆브라이턴-사우스햄턴 ㅣ 무 배당 3.19 -> 3.12
◆슈투트가르트-프라이부르크 ㅣ 승 배당 1.85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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