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연 임신 소식에 '대성 통곡'한 이 축구선수의 과거

2017년11월08일 16시08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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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추우부부’ 추자현-우효광의 임신 소식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추자현의 임신소식을 접하게 된 우효광의 모습이 공개됐다. ‘부모’가 됐다는 감격스러운 소식에 눈물을 흘리는 추자현과 뛸 듯이 행복해하는 우효광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울릴 정도였다. 

모두가 눈물을 훔치는 가운데, 대성통곡을 하는 주인공이 등장했다. 바로 정대세였다. VCR를 통해 추우커플의 감격적인 순간을 바라보던 정대세는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더니 이내 펑펑 울었다. 

정대세의 눈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북한 국적의 정대세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정대세는 북한 국가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려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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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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