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로 손등을 핥는' 현아의 '섹시댄스'를 눈 앞에서 본 걸그룹 멤버들의 반응

2017년12월07일 14시05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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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파격적인 신곡 '립앤힙(Lip & Hip)'의 컴백 무대를 본 걸그룹 레드벨벳과 여자친구의 반응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2일 '2017 멜론 뮤직어워드(MMA)'에서 컴백을 알린 현아는 신곡 '립앤힙(Lip & Hip)'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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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퍼포먼스가 시작되기 전 오토바이 여러 대가 나와 무대 위를 휘저으며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현아는 번호판 대신 'Lip & Hip'이 적힌 자동차 보닛 위에서 요염한 자세를 취하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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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시작되자 격렬한 안무로 좌중을 휘어잡은 현아는 특유의 섹시한 안무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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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대를 본 레드벨벳과 여자친구의 반응이 한 팬의 카메라에 담겼다. 박자에 맞춰 고개를 끄떡이기도 하고, 흥겨운 듯 몸을 흔들기도 했다.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따라부르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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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현아가 선보인 파격적 안무 중 혀로 손등을 핥는 동작을 본 여자친구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했다.  
   
이후 양손으로 가슴을 받쳐 드는 동작이 나오자 레드벨벳 멤버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민망한지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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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의 신곡 '립앤힙(Lip & Hip)'은 뮤직비디오 공개 이틀만에 400만뷰를 기록했다

또 'Lip & Hip'은 4개국(브라질, 칠레, 스페인, 대만, 미국 2위) 아이튠즈 1위를 차지하며 현아의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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