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에서 자위하다 사망한 35살 남성의 위험천만한 자위도구

2018년04월02일 15시03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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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 말벌집에 자위를 하다 죽은 남성의 이야기가 화제다. 

이는 과거 스웨던 동국 남단 이스타드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35세 남성이 자신의 목장에서 쓰러진 것을 인근 주민이 확인, 경찰에서 신고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남성은 말벌의 습격을 받아 1시간 만에 숨진 것으로 보이며 발견 했을 때는 이미 독으로 인해 전신이 심하게 부풀어 올라 확인 조차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시신 근처에 말벌집이 위치했고, 말벌집에 남성의 음모가 남아 있었다. 

또한 죽은 말벌에 남성의 정액이 묻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남성은 자신의 성기를 벌집에 삽입하고 자위행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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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 결과 남성은 체내에 말벌에 의한 146개소 물린 상처가 있었으며. 이중 54개소가 성기에 집중되어 있었다.  

남성을 발견한 이웃주민은 "잔디에 고래 시체가 있는 줄 알았다. 목에 문신이 있었기에 목장 주인임을 알게됐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사실 독특한 방식으로 자살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하며 충격적인 사건에 놀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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