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2개팀 한줄평을 해봤습니다' 주말 6경기 해외업체 예상

2018년04월11일 15시37분|박재수 기자
인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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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스포츠=박재수 기자] 수원은 득점 루트의 다변화가 필요하다. FW 데얀의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체력적인 변수가 확대될 여지가 있다. 상주는 아직까지 MF 윤빛가람, 김민우, FW 심동운 등 새로 가세한 전력들의 시너지 효과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울산은 갈수록 단단해질 것 같다. FW 주니오의 결정력이 뒷받침되고 있고 MF 박주호 효과까지 공수 전력이 만만치 않다. 반면 서울은 FW 에반드로를 위시한 공격 작업 완성도가 과제다. 

올시즌 외인 효과를 거의 누리지 못하고 있는 제주도 서울과 비슷한 과제를 안고 있으며 반면 인천은 1선의 FW 무고사, 2선의 MF 아길라르의 파괴력을 무시 못한다. 대구는 MF 세징야 복귀 이후 확실히 2선 경쟁력이 강화됐으며 강원은 다양한 공격 옵션을 지니고 있어 전체적 완성도에서 지난 시즌보다 나아 보인다. 경남은 FW 말컹 효과로 인상적인 초반 스타트를 끊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 견제가 심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FW 네게바 옵션은 그런 측면에서 더욱 절실하다. 

◆수원-상주
-윈드로윈 예상 : 수원 2-0 상주

◆울산-서울
-윈드로윈 예상 : 울산 2-1 서울 

◆전북-전남
-윈드로윈 예상 : 전북 3-0 전남

◆제주-인천
-윈드로윈 예상 : 제주 1-1 인천

◆대구-강원
-윈드로윈 예상 : 대구 1-2 강원

◆포항-경남
-윈드로윈 예상 : 포항 2-2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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