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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가시마-수원, 제주-부리람 등 17일 조별리그 최종전 해외예상

2018년04월15일 13시19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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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스포츠=박재수 기자] 조별리그 최종전이다. 16강이 확정된 팀과 그렇지 않은 팀들의 동기부여에서 상당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라운드. 먼저 H조의 2위 수원은 가와사키 원정을 치러야 하는데 3위 멜버른과 승점 차가 2점 밖에 나지 않는다. 주말 리그전서 주축 선수를 아꼈다고 해도 가와사키 상대로 빅버드에서도 1-2로 패한 바 있어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된다. 

제주는 G조 최하위로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유일한 1승 상대였던 부리람을 홈으로 불러들이는데 상대 기세가 만만치 않다. 부리람이 제주를 꺾는다면 16강 가능성이 높은데 다만 최근 리그서 공격 해법을 찾은 제주가 안방에서 마지막 자존심을 세우려는 의지가 강하다. 이밖에 광저우E 원정을 떠나게 되는 세레소도 최근 리그서 퍼포먼스를 끌어올린 바 있다.

◆시드니-상하이선화
-윈드로윈 예상 : 시드니 2-0 상하이선화
-프로사커 예상 : 시드니 0-1(0-2) 상하이선화

◆가시마-수원
-윈드로윈 예상 : 가시마 1-1 수원
-프로사커 예상 : 가시마 1-0(2-0) 수원

◆제주-부리람
-윈드로윈 예상 : 제주 2-1 부리람
-프로사커 예상 : 제주 2-0(1-0) 부리람

◆광저우E-세레소
-윈드로윈 예상 : 광저우E 2-0 세레소
-프로사커 예상 : 광저우E 4-0(3-0) 세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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