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가 직접 군면제해준 이 선수의 축구 인생(화보)

2018년04월16일 10시26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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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시절 군 입대가 논란이 됐던 모하메드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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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집트 총리가 나섰는데요. 그의 입대가 이집트 축구에 큰 위협이 된다는게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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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뜬 오피셜. 살라는 군대에 갈 필요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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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이후 피오렌티나, 로마로 실제 군대를 다녀왔죠. 그리도 다시 돌아온 EPL과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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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을 씹어먹었을 뿐 아니라 이집트 대표팀에서도 하드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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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는 그렇게 WC 아프리카 예선을 통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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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무려 27년 만에 이집트를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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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프리카 최고의 선수로도 뽑힌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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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로 업그레이드된 살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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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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