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3일 일정의 체력적 변수' 주말 6경기 해외업체 예상

2018년05월02일 18시38분|박재수 기자
울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 더보기 아시아축구 , K리그
[비트스포츠=박재수 기자] 계속된 3일 일정으로 스쿼드가 얇은 팀은 주말 경기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로테이션을 병행했던 전북, 수원, 울산, 서울, 강원 등은 그나마 나을 듯싶고 나머지 시도민 구단들은 체력적 부담이 커 보인다. 여기에 VAR 도입 이후 한층 많아진 징계에 따른 변수도 면밀히 체크해야 할 것 같다. 경기력적 측면, 또 공수 밸런스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전북, 울산, 상주 등의 최근 폼을 주목할 만하다. 경남, 강원, 수원, 서울 등은 상대에 따라 변수가 많아 보이며 대구, 전남, 인천 등은 부정적 측면이 많단 판단이다. 대구는 공격이, 인천은 수비가, 전남은 중원이 가장 취약하다. 

◆인천-제주
-비티벳 예상 : 인천 1-2 제주

◆대구-경남
-비티벳 예상 : 대구 0-2 경남

◆전남-전북
-비티벳 예상 : 전남 0-3 전북

◆울산-포항
-비티벳 예상 : 울산 2-1 포항

◆상주-강원
-비티벳 예상 : 상주 1-1 강원

◆서울-수원
-비티벳 예상 : 서울 1-1 수원
기사 더보기 아시아축구 , K리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