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는 스케일이.." 초밥 먹다 즐라탄 만난 도끼

2018년05월16일 10시46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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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이준경, 28)가 초밥을 먹다가 우연히 유명 축구선수 즐라탄을 만났다. 

14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시 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ㅎㄷㄷ"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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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식당 의자에 함께 앉아 잇는 도끼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금목걸일르 한 도끼는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해 미소를 자아낸다. 

즐라탄은 활짝 웃는 얼굴로 도끼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도끼는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에 있는 한 일식당에서 우연히 즐라탄을 만난 것으로 ㅇ라려졌다. 

한편 도끼는 지난 3월 생일을 맞아 새 싱글 '1LLOGIC'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국내외를 오가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웨덴 축구 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3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LA 갤럭시로 이적했다. 

그러다 최근 SNS에 스웨덴 대표팀 복귀를 암시하는 것으로 보이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즐라탄은 "선수로 뛴다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 경기에 관람하러 가겠다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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