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女기상캐스터에 전세계서 난리 났던 이유

2018년06월10일 15시41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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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TV 기상 캐스터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멕시코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 이슈이며 한국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주인공은 아넷 가르시아(Yanet Garcia). 멕세코에선 날씨 정보 보다는, 오롯이 가르시아를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날씨 방송을 지켜본다고. 그럴 만 하다. 가르시아는 주로 타이트한 원피스와 가슴이 훤히 파인 의상을 입고 기상 정보를 주는데 그 섹시함이 파격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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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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