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탁구선수가 맥심 화보를 찍게 된 이유

2018년06월14일 13시30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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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선수 서효원은 남성잡지 ‘맥심(MAXIM)’ 표지 모델로 등장해 한때 큰 화제를 끌었던 바 있다.

서효원은 당시 세계 8위 탁구 선수라는 타이틀 속에 가려있던 여성미와 섹시미를 물신 풍겼다. “여성스러운 옷은 어색하고 부끄럽다”며 많은 스태프의 시선에 수줍게 웃어 보이던 서효원. 그러나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육감적인 보디라인을 마음껏 드러내 촬영 스태프들이 “역시 국가대표는 다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당시 적지않은 컷이 서효원의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서효원은 보도자료 외 화보를 통해 핑크빛 원피스를 입은 채 볼륨있는 애플힙을 은근히 강조하고 있어 남성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던 바 있다. 덧붙여 훗날 서효원은 맥심 화보를 찍게 된 결정적 이유까지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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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맥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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