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성매매 재조명, 러시아 여기자의 고백

2018년06월18일 23시47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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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마라도나의 동양인 비하 사건이 터지면서 1년 전 그와 관련된 외신이 다시금 화제다. 다름 아니라 1년 전 컨페더레이션스컵 관전차 러시아를 방문했던 마라도나가 러시아 여기자에게 성매매를 제안했다는 사실이다. 

'데일리메일' '더 선' 등 주요 외신들이 이 소식을 전했던 바 있는데 2017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 참관 차 러시아를 방문했던 마라도나는 자신의 호텔방에서 인터뷰를 온 러시아 여기자에게 성매매를 제안했다. 이 여기자의 이름은 예카테리나 나돌스카야로 현재 31살이다. 

그녀는 마라도나의 충격 제안을 들은 뒤 곧바로 호텔 방을 빠져나왔으며 "내가 당한 일을 당신도 겪어야 한다"고 날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마라도나 변호사는 당시 나돌스카야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그녀는 과거 러시아 정치인 2명을 성추행 혐의로 고발한 경력이 있다고 맞대응했다. 

다음은 주요 외신에 소개된 나돌스카야의 SNS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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