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상주-대구, 포항-서울, 울산-전북 등 6경기 해외예상

2018년07월08일 22시58분|박재수 기자
인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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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스포츠=박재수 기자] 오랜만에 재개된 K리그1에서 대구 퍼포먼스가 심상치 않다. 서울에 먼저 2실점 하고 전반에만 2득점을 하며 따라붙었는데 지난 시즌 후반기 돌풍을 일으켰던 폼과 유사하다. 새로 가세한 FW 조세, 다실바 등의 역습 퀄리티는 MF 세징야의 지휘 아래 한층 여물었다. 전북과 3-3으로 비긴 인천은 MF 문선민의 오름세에 FW 무고사의 결정력이 여전해 보인다. 

반면 강원은 FW 이근호의 울산 이적에 따른 영향 때문인지 공격적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제주는 조성환 감독의 전술 구사력이 가장 위협적이다. FW 찌아구마저 적응을 마치며 어느새 2위까지 올라섰다. 경남은 FW 말컹, 네게바 뿐 아니라 적극적 전력 보강으로 두꺼운 스쿼드를 구축하게 됐다. 이런 면에서 포항의 경우 빠져나간 전력 메우기가 시급해 보인다. 서울은 새내기 FW 조영욱의 폼이 올라왔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상주-대구
-윈드로윈 예상 : 상주 1-2 대구

◆인천-강원
-윈드로윈 예상 : 인천 2-2 강원

◆전남-수원
-윈드로윈 예상 : 전남 0-2 수원

◆제주-경남
-윈드로윈 예상 : 제주 2-2 경남

◆포항-서울
-윈드로윈 예상 : 포항 0-1 서울

◆울산-전북
-윈드로윈 예상 : 울산 2-2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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