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몸매 닮아가는 8살 추사랑 근황

2018년08월05일 10시00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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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청난 8살 사랑이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몽골 생활을 마친 추사랑이 최근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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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건 어마어마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사랑이의 '다리 길이'다.

이제 겨우 8살이 된 사랑이가 벌써부터 모델 엄마인 야노시호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우월한 비율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  

일부 누리꾼들은 카메라 각도에 따른 착시 아니냐는 의견도 올렸지만, 풀샷으로 원거리에서 찍은 사랑이의 뒷모습을 보면 놀랄 정도로 긴 신체 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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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가 이른 나이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유전자를 벌써부터 뽐내고 있다며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습. 

누리꾼들은 "엄마 유전자 어디 안 갔다", "배에 복근도 있는 것 같다", "역시 비율은 타고나는 것" 등의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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