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를 지배하고 있는 3대장, PSV아인트호벤, 아약스, 페예노르트

2018년08월09일 13시29분|편집부
아인트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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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3대장 'PSV아인트호벤, 아약스, 페예노르트'
 
PSV아인트호벤
 
In
앙헬리노 DL, 550만 유로, From 맨체스터 시티
덴젤 둠프라이스 DR, 550만 유로, From 헤렌벤
트렌트 세인스버리 DC, 자유, From 장쑤 쑤닝
닉 비에르게베르 DC, 자유, From 아약스
 
Out
산티아고 아리아스 DR, 1,100만 유로, To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조슈아 브레넷 DL, 350만 유로, To 호펜하임
요르디 더 바이스 DC, 40만 유로, To 헐시티
 
예상 베스트 11 (4-2-3-1)
GK – 조엣
DF – 둠프라이스, 슈바브, 비에르게베르, 앙헬리노
MF – 핸드릭스, 로사리오
MF – 베르흐윈, 페레이로, 로사노
FW – 데 용
 
Comment: 측면 핵심 자원 두 명을 동시에 내보내는 결정은 다소 아쉬웠다. 물론 이적 시장에서 바로 대체는 했지만 얼마나 팀에 빠르게 녹아들 지는 미지수.
그 외에는 지난 시즌보다 달라진 부분이 거의 없다. 여전히 강력한 미드필더진을 앞세워서 빠르고 강한 압박 중심 운영이 가능할 전망. 또한 베르흐윈 – 페레이로 – 로사노 조합의 파괴력 역시 유효하다. 단, 남은 이적 시장에서 이들을 지킬 수 있다는 가정.
한국 시각 12일 위트레흐트와의 경기에서는 로사노 정도를 제외하면 베스트 라인업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아약스
 
In
달레이 블린트 DL, 1,600만 유로, Fro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두산 타디치 MF, 1,140만 유로, From 사우스햄튼
하사네 반데 MF, 825만 유로, From 메켈렌
자카리아 라비아드 MF, 600만 유로, From 위트레흐트
 
Out
저스틴 클루이베르트 MF, 1,725만 유로, To AS로마
데요바이시오 지푸이크 DR, 30만 유로, To 흐로닝언
닉 비에르게베르 DC, 자유, To PSV아인트호벤
아민 유네스 MF, 자유, To 나폴리
미첼 다익스 DL, 자유, To 볼로냐
노르베르트 알브라스 GK, 자유, To 네이메헌
 
예상 베스트 11 (4-3-3)
GK – 오나나
DF – 마즈라우이, 데 리트, 블린트, 타글리아피
MF – 비크, 데 용, 지예흐
FW – 네레스, 훈텔라르, 타디치
 
Comment: 애지중지하던 클루이베르트를 이적 시켰다. 비에르게베르는 라이벌 구단으로 넘겨줬다. 하지만 곧바로 이적시장에서 유의미한 영입을 연이어 선보였다. 수비 전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블린트,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창조적인 모습을 보여준 타디치를 영입한 것. 미래보다는 ‘윈-나우’에 초점을 맞췄다. 이로써 중원에서의 볼 소유 능력, 패스 중심의 운영을 다시 한 번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
한국 시각 12일에 있을 헤라클레스와의 경기에서는 부상 회복 중인 벨트먼을 제외하면 베스트 11이 모두 나설 수 있을 전망.
 
페예노르트
 
In
루이스 시니스테라 MF, 200만 유로, From 온스 칼다스
요리스 델 GK, 자유, From 네이메헌
야신 아유브 MF, 자유, From 위트레흐트
요르디 클라시 MF, 임대, From 사우스햄튼
 
Out
마르코 베이노비치 MF, 125만 유로, To 알크마르
시몬 구스타프손 MF, 100만 유로, To 위트레흐트
빌랄 바사치코글루 MF, 100만 유로, To 카이사포르
구스타보 해머 MF, 30만 유로, To 즈볼레
카림 엘 아마디 MF, 자유, To 이티하드
 
예상 베스트 11 (4-2-3-1)
GK – 베르메르
DF – 뉴쿱, 유스테, 비크, 베르동크
MF – 클라시, 빌헤나
MF – 베하이스, 투른스트라, 라르손
FW – 요르겐센
 
Comment: 아직 이적 시장이 남았지만 현재까지는 선수단 정비에 모든 초점을 맞췄다.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해하는 모습.
그나마 주목할 영입은 클라시. 네덜란드 리그를 호령하고 야심차게 프리미어리그로 넘어갔지만 철저하게 실패하고 돌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중원에서 높은 영향력을 갖춘 미드필더. 지난 시즌 약했던 중원 장악력을 높일 자원이다.
미드필드 지역에서의 안정감과 측면 지역에서의 파괴력이 얼마나 조화를 이룰지가 관건. 지난 PSV아인트호벤과의 슈퍼컵 경기에서도 상대의 강한 압박에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한국 시각 12일 데 그라프샤프와의 개막전에서는 베스트 11을 보기는 힘들 전망. 팀의 주축 공격수인 요르겐센이 부상으로 결장하기 때문. 그 외에도 타피아, 아유브, 햅스 등이 부상으로 결장 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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