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데뷔했던 대륙의 글래머 처자 근황

2018년08월14일 17시00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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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로드FC의 중국 진출과 맞물려 로드걸로 데뷔했던 중국 처자가 국내서 큰 이슈가 됐던 바 있는데요. 바로 믿을 수 없는 몸매 때문이었죠. 

그녀의 이름은 양커. 그녀는 당시 중국에서 영화 출연과 모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였습니다. 170cm 55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이기도 했고요. 또한 미스 차이나 선발대회에서 3위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근황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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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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