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시절?' 미모로 난리난 축구단의 女캐스터

2018년10월17일 23시33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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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모의 여성 캐스터가 축구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주인공은 리즈 유나이티드의 라디오 채널 중계를 맡고 있는 엠마 존스로, 엠마는 이미 현지에서도 육감적인 몸매로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여성 캐스터.
현지 누리꾼들은 “리즈 유나이티드가 올해 가장 잘한 것은 엠마와 계약”이라며 리즈를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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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엠마는 최근 잉글랜드와 코스타리카의 피파 A-매치데이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다시금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 엠마 존스 SNS,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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