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두고 바람?' 조정석 공식 입장

2018년10월18일 21시39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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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37)이 최근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며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18일 조정석의 소속사 JS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7일부터 확산되고 있는 일명 '찌라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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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측은 "그동안 당사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기에 근거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수하고, 강력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 당사자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입장을 표했다.

또한 "추후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등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정석은 공개 열애중이던 가수 거미와 최근 언약식을 치뤘다며 결혼 소식을 알려 수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한창 달콤해야 할 신혼에 해당 루머를 접하고 무척 황망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한테 이게 무슨 망언이냐", "최초 유포자는 물론 2차 유포자들도 싹 다 고소했으면 좋겠다"며 함께 분노하고 있다. 

한편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조정석과 관련된 악성 루머가 삽시간에 퍼졌다.

내용에 따르면 조정석은 거미와 교제하는 도중에 다른 여자를 만났으며 거미는 이 사실을 알고도 조정석과 결혼을 했다는 것이다. 

다음은 조정석 공식입장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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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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