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와 계약할 때 바르샤가 데용에게 부탁한 내용

2019년03월07일 10시34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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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프랭키 데용. 현재 아약스 소속이지만 바르셀로나 이적을 확정지었는데요. 최근 네덜란드 출신 유망주가 이름값을 하지 못했던 터라 그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바르셀로나 이적 과정에서 흥미로운 얘기가 전해졌습니다. "(바르셀로나) 계약하는 동안 바르샤는 저에게 레알 마드리드를 떨어뜨려 달라고 그게 바르샤를 위해서 좋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UCL 16강 2차전 레알 원정서 아약스는 4-1로 대승, 16년 만에 8강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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