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이라고?' 엄청난 피지컬의 국대 신입 골키퍼

2019년03월20일 16시17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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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피지컬을 과시하는 골키퍼가 벤투호에 합류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바로 콘사도레 삿포로의 골리 구성윤이 그 주인공입니다. 

195cm의 신장을 갖고 있는 구성윤인데요. 대표팀 동료 조현우의 키가 189cn이니 그 차이를 알 수 있겠죠. 단순히 키만 큰게 아니라 마치 몽골 용병을 닮은 듯한 두꺼운 피지컬이 유독 눈에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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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벤투호 훈련에서 이승우 선수와 같이 있는 장면이 포착됐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구성윤 골키퍼의 피지컬이 눈에 띄더군요. 차두리 선수마저도 작게 만드는 피지컬 ㅎㄷㄷ

물론 아직 신예고 이런저런 얘기들도 있지만 지켜보자구요. 앞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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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축구협회, 구성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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