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약점을 건드린 우리형

2019년05월14일 15시43분|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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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와 AS로마의 경기 중 호날두와 플로렌치가 붙었습니다.

호날두가 약이 바짝 오른 모양이에요. 최근에는 이런 모습이 없었던 듯한데 플로렌치의 작은 키를 갖고 상대를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는군요.

제스처를 통해서도 드러나는데 이탈리아 언론을 살펴보면 호날두는 "너 너무 작아서 입 좀 닫는게 좋겠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아무리 우리 형이지만 이건 실드가 좀 어렵겠다 싶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호날두에게 굴욕을 당한 플로렌치가 이후 골까지 터뜨렸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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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벤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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