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이동건 3년만에 이혼..."지난주 가정법원서 협의 이혼"

2020년05월28일 13시04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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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37)와 이동건(이동곤, 39)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28일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공식 입장을 내고 "조윤희는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과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조윤희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2016~2017)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했다.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했고,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2월 딸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생활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산 분할 등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협의를 진행중이다. 서로 이혼에 동의한 만큼 조용히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사진] 조윤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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