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침대에 X 싸자 이혼 결심한 할리우드 배우

2020년07월16일 11시49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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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할리우드 스타일일까.

지난 2015년 결혼했다 15개월 만에 갈라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조니 뎁과 엠버 허드 부부가 이번에는 '대변'으로 날선 논쟁을 벌였다.


두 사람의 법적 논쟁은 지난 3월까지 쭉 이어져오다 연기된 이후 수 개월 만에 다시 열린 것. 오랜만에 열린 심리에서 조니 뎁 측은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바로 엠버 허드가 부부싸움을 한 이후 조니 뎁의 침대에 대변을 봤다는 것이다.

당시 엠버 허드는 자신의 생일 파티에 조니 뎁이 약 2시간 가량 늦어 화가 난 상태였다고 전해진다. 조니 뎁은 자신의 침대에서 대변을 발견했다고.

엠버 허드 측은 반려견의 소행이라고 주장했고 조니 뎁 측은 엠버 허드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청소부는 "소형견의 대변치고는 너무 컸다"라고 증언했다. 엠버 허드의 반려견이 요크셔테리어이기 때문. 조니 뎁은 이 사건 이후로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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