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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21. 두산 vs NC – 패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05-1.54 일 때 KBO 기준 13승 16패
- 26년 기준 2경기 1승 1패
- 두산 기준 2경기 2패
- NC 기준 3경기 3승
최근 흐름
■ 두산
최근 10경기 5승 2무 3패, 4실점 이하 기록 시 8경기 5승 2무 1패
-> 시즌 평균 실점 수준인 4.62점을 넘기지 않는 경기 빈도가 늘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투수 운용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LG와의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기록한 이유다.
■ NC
최근 10경기 3승 1무 6패, 6실점 이상 허용 시 6경기 6패
-> 시즌 평균 실점인 5.38점을 넘기지만 않는다면 패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만큼 선발 & 투수 운용이 NC 경기에서는 핵심이다.
베팅 전략
배당 기록과 시장의 반응을 보면 정배 강세를 전제로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라일리 카드가 의미하는 것 그리고 NC는 6실점 이상 허용하지 않을 경우 높은 확률로 승리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하지만 두산의 최민석 카드 역시 만만치 않을 뿐만 아니라 NC보다 월등히 불펜 경쟁력에서 앞설 수 있다는 점 그리고 NC 타격 페이스 하락 등으로 인해 정배 선택이 부담이라면 언더 픽을 대안으로 보거나 차라리 5회까지 승부로 NC 승리를 생각하고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2. 예상 스코어 2-5
언더 > NC 승 > 승1패 패 > +2.5핸패
* 5회까지 예상 스코어 1-3
NC 승 > 언더 > +1.5핸패
No 417. 삼성 vs 한화 – 승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46-2.22 일 때 KBO 기준 23승 18패
- 26년 기준 2경기 역배 2승
- 삼성 기준 4경기 3승 1패
- 한화 기준 5경기 2승 3패
- 1.46배 일 때 기대 승률 60.27%/ 배당 기록 정배 승률 64%
최근 흐름
■ 삼성
최근 10경기 5승 5패, 기아와의 경기에 이어 롯데와의 경기에서도 위닝 시리즈에 실패하면서 완연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투타 밸런스 자체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 문제. 타선이 터지는 날엔 투수가 무너지고, 투수들이 평균 수준의 실점 수준을 유지할 경우 타선은 침묵하고 있다.
■ 한화
최근 10경기 5승 5패, 지난 KT 원정에서 스윕을 당했지만 삼성 원정에서는 왕옌청의 호투 덕분에 승리했다. 삼성 못지 않게 타격 사이클 및 득점 효율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선발 및 투수 운영이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한 상황이 됐다.
베팅 전략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삼성의 하락세를 경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삼성의 사이클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 특히 투수 운영 및 수비 때문에 고전하고 있다. 더구나 한화 타선의 폭발력과 패댁의 한계점 등을 고려했을 때 이변 가능성을 분명 경계할 필요는 있다. 오버 픽을 대안으로 봐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한화는 선발 싸움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과 삼성이 3연패 이상을 잘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삼성의 완승 가능성 or 5회까지 최소 2점차 이상 승부에 초점을 맞춘 베팅 전략을 추천한다.
2. 예상 스코어 8-4
삼성 승 > 승1패 승 > -2.5핸승 > 11.5오버
* 5회까지 예상 스코어 4-2
삼성 승 > -1.5핸승 > 오버
No 425. 롯데 vs 키움 - 패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77-1.75 일 때 KBO 기준 27승 13패
- 26년 기준 8경기 7승 1패/ 역배 초강세 전환
- 롯데 기준 4경기 2승 2패
- 키움 기준 1경기 1패
최근 흐름
■ 롯데
최근 10경기 4승 6패, 3실점 이하 기록 시 4경기 3승 1패
-> 타선이 폭발하는 것보다는 투수들이 얼마나 꾸준하게 활약하느냐가 롯데 성적이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키움
최근 10경기 5승 5패, 계속해서 승-패가 반복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연속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성적 회복 능력이 좋다고도 해석해볼 수 있다. 직전 경기 패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바로 반등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베팅 전략
배당 기록을 보면 오즈메이커는 노골적으로 이변 가능성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우진 선발 등판 경기에서 키움의 득점 지원이 너무 떨어진다는 것과 롯데와의 맞대결에서는 키움 경기력이 기대치를 많이 밑돌고 있다는 점 등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키움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연패를 단 한 번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패한 직후 경기에서 반등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더구나 박세웅 선발 등판 시 롯데 팀 성적도 좋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키움의 승리를 추천한다.
하지만 프로토 배당 기록 자체를 무시할 수 없다고 판단했거나 키움의 전반적인 타격 지표가 원정 경기에서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면 5회까지 키움의 승리에 집중하거나 승1패 픽 or 언더 픽 쪽으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2. 예상 스코어 2-3
+2.5핸승 > 승1패 1 > 키움 승 > 9.5언더
* 5회까지 예상 스코어 1-2
언더 > 키움 승 > +1.5핸승
No 433. SSG vs LG – 승
1.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02-1.56 일 때 KBO 기준 15승 18패
- 최근 4경기 연속 정배 승리 배당/ 26년 기준 2경기
- SSG 기준 3경기 2승 1패/ 26년 기록은 패배(vs 기아)
- LG 기준 2경기 1승 1패
최근 흐름
■ SSG
최근 10경기 5승 1무 4패, 6득점 이상 기록 시 6경기 5승 1패
-> 직전 경기에서도 시즌 평균 득점인 5.00점을 넘길 경우 승률이 높아진다는 ‘승리 공식’이 잘 나온 경기였다. 애초에 투수 쪽에서는 기대치를 높게 가져갈 수 없다고 봤을 때 결국 타선이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
■ LG
최근 10경기 3승 1무 6패, 5득점 이상 기록 시 높은 확률로 승리하는 ‘승리 공식’이 직전 경기에서 깨졌다. 최근 들어 시즌 평균 실점인 5.11점을 넘기는 빈도가 늘고 있고, 덕분에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
베팅 전략
현 시점 LG는 반등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물론 임찬규 선발 등판 경기에서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이지만 임찬규의 경기력도 후반기 들어 계속해서 좋지 않다고 봤을 때 SSG 흐름대로 경기가 진행될 가능성을 봐야 한다.
단, 임찬규가 나올 때 LG 타선이 반등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과 해치를 아직은 신뢰할 수 없는 가운데 SSG 불펜 문제를 조금이라도 고민했다면 오버 픽을 대안으로 보거나 5회까지 대등한 수준의 투구를 기대하고 전략적 베팅을 하는 것이 좋다.
2. 예상 스코어 7-5
오버 > +2.5핸승 > SSG 승 > 승1패 승
* 5회까지 예상 스코어 4-3
+1.5핸승 > SSG 승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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