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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아마추어 대회의 최고봉! 제41회 국민대 총장배 대학농구대회 개막
대학생 아마추어 농구 대회의 최고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아마추어 농구대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6월 27일부터 7일 6일까지 열흘간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국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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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여신] 윤지나 치어리더, 노력으로 일군 치어리딩의 꿈
윤지나 치어리더는 스포츠에 진심이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이기는 것을 누구보다 원한다. “제가 응원하는 팀이 우승하는 걸 보고 싶어서 이 일을 더 오래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다. 우연히 시작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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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플래그가 팀을 고를 수 있다면… NBA 드래프트 폐지론의 상상 실험
쿠퍼 플래그가 팀을 고를 수 있다면? NBA는 정말 그럴 수 있을까.NBA 드래프트는 수십 년간 당연한 제도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만약 쿠퍼 플래그가 자신이 원하는 팀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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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에 필요한 마지막 퍼즐” V.J. 엣지콤, 필라델피아 입단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2025년 NBA 드래프트에서 바일러 대학의 신예 가드 V.J. 엣지콤을 전체 3순위로 지명했다.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ESPN과 디 애슬레틱 공동 보도에 따르면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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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현지 저명 기자가 언급... FA 나온 MVP 출신 가드 웨스트브룩, 리투아니아 특급과 재회할까?
웨스트브룩이 커리어 7번째 팀으로 새크라멘토를 선택할까.\'디 애슬레틱\'의 샘 아믹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러셀 웨스트브룩의 행보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시즌 도중 프랜차이즈 스타 에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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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의 앤드원] 중국판 요키치인가, 무리수 픽인가. 양한센은 도대체 누구일까?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열린 2025 NBA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식.포틀랜드의 차례였던 16순위 지명 순서에서 뜻밖의 사건이 벌어졌다. 아담 실버 총재가 218cm의 중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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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 LAL행 후 비난 쇄도→1.8% 1순위 기적에 함박웃음 짓는 단장 "행운은 대담한 자에게 온다"
해리슨 단장은 쿠퍼 플래그가 반가울 수밖에 없다.2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는 2025 NBA 드래프트 1라운드가 열렸다.댈러스는 지난 2월 초 루카 돈치치를 트레이드하는 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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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신인이 3점슛 37.5%에 수비까지? 안양 복덩이는 성장에 굶주렸다 "수비와 슛 효율 UP이 목표"
2라운드 10순위. 어쩌면 기대감이 낮을 수 있는 순위였지만, 소준혁은 코트에서 보란듯이 증명해냈다. 지난해 드래프트 최고의 스틸 픽 중 한 명이었던 소준혁이 또 한 번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안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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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마다 혹평이지만... 충격 지명 단장, '중국 요키치'에 진심이었다→"2년 전부터 스카우트"
\"정말 기대되는 선수를 지명했다.\"2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는 2025 NBA 드래프트 1라운드가 열렸다.1라운드 지명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쿠퍼 플래그의 1순위가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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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많이 상했었죠" 역대 2번째 고졸 신인의 굳은 각오 "욕심이 많이 납니다"
고졸 신인 박정웅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자존심도 많이 상했고 새 시즌은 욕심이 많이 난다.\" 박정웅이 직접 밝힌 각오다.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17일 비시즌 훈련을 소집,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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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잘 보세요, 호주는 이렇게 상대하는 겁니다'...세계 51위 마다가스카르가 보여준 기적
패했지만 기적에 가까운 경기였다. 매년 3x3 아시아컵에서 호주를 만나야 하는 한국, 중국, 일본에는 좋은 교보재가 될 경기였다.26일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FIBA 3x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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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이타심으로 뭉친 파주·운정 TOP 김강빈·김규빈 형제 "나보단 팀이 더 중요"
\"파주-운정 TOP에서의 시간이 이제는 정말 즐겁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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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졸업 때까지 함께 하자" 4년의 시간이 만들어 낸 동대문 토모 대쉬6 팀의 끈끈함
4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한 동대문 토모 대쉬6 팀의 미래가 기대된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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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스킬업 클래스' 개설한 인천 TOP "아이들의 열정이 새로운 수업 개설 이끌어 내"
학생들을 향한 인천 TOP의 진심이 새로운 콘텐츠 발굴로 이어지고 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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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RSI] 싱가포르에서도 지적된 ‘코리안 스텝’... 용산고 이세범 코치 “스텝 정확히 지켜야 한다”
용산고가 Assumption College Thonburi를 가볍게 제압하고 승리하긴 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코리안 스텝’으로 인한 트레블링 바이얼레이션이었다. 용산고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