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픽] 프로토 23회차 목요일 KBO 분석

2020년05월07일 11시31분|허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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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개막 이후 연승-연패를 거두고 있는 팀들은 베팅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상위권 팀들의 시즌 승률이 60% 수준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No 31. LG[정찬헌] vs 두산[플렉센] - 패
선택 이유: 두산의 플렉센은 알칸타라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투수. 또한 두번째 경기부터 본격적으로 타선의 경쟁력이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팅 추천: B 플렉센은 아직 리그 적응이 필요한 투수. 또한 정찬헌은 대체적으로 두산 타자들에게는 강한 편이었다. 승무패로 베팅을 하기엔 두산 배당이 조금 낮은 감이 없지 않다. 차라리 언더픽을 활용하는 것이 더 좋아 보인다.
과거 동일 배당 - 4승 6패 (LG 1전 1승, 두산 1전 1패)
예상 스코어 LG 2~3점, 두산 5~6점
 
No 34. SK[박종훈] vs 한화[장시환] - 승
선택 이유: 선발 싸움에서 SK의 완승이 예상되는 경기. 박종훈은 한화에게 매우 강한 투수다. 전반적인 투수 운용을 고려한다면 한화보다는 SK의 승리가 예상된다.
베팅 추천: A 승무패픽을 주력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 전망. 핸디픽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과거 동일 배당 - 9승 4패 (SK 2전 2승, 한화 2전 2패)
예상 스코어 SK 4~5점, 한화 1~2점
 
No 37. 삼성[뷰캐넌] vs NC[구창모] - 패
선택 이유: 삼성 타선의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이 2경기 연속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구창모에게는 많이 약했다는 점도 고려할 요소. 또한 장타력에서 승부가 갈리고 있다는 점도 고려할 요소.
베팅 추천: B NC는 알테어가 부상 때문에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 시즌 초반 선수 운용에 작은 변수가 생긴 상황. 승무패픽으로 베팅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겠지만 가급적 핸디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언오버도 조금은 애매한 상황. 언더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과거 동일 배당 - 3승 3패 (삼성 1전 1승)
예상 스코어 삼성 2~3점, NC 4~5점
 
No 40. KT[배제성] vs 롯데[박세웅] - 패
선택 이유: 개막 2연전에서 보여준 롯데 타선의 폭발력을 좀 더 주목하는 것이 좋을 경기. 또한 KT의 불펜투수 경쟁력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는 점도 롯데에게는 호재다.
베팅 추천: C 배제준은 롯데 전문 킬러. 지난 시즌 4경기 4승 28.1이닝 평균자책점 0.95를 기록 중이다. 선취점을 KT가 가져간다면 생각보다 롯데는 끌려갈 가능성이 높다.
언더 쪽으로 방향을 잡고 베팅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과거 동일 배당 - 7승 3패 (롯데 3전 1승 2패)
과거 동일 배당 변화/ 1.74-1.74일 경우 15승 16패
예상 스코어 KT 3~4점, 롯데 3~4점
 
No 43. KIA[이민우] vs 키움[최원태] - 패
선택 이유: 현 시점에서 브룩스 정도를 제외하면 키움 타선의 폭발력을 제어할 만한 선수가 많지 않아 보이는 상황. 이민우도 기대주로 인정받고 있지만 이닝 소화력이나 한 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제어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베팅 추천: C 기아는 필승 계투조로만 연결 지을 수 있다면 실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팀. 1~2점 싸움으로 이어진다면 기아도 해볼 만하다. 승무패보다는 언더 쪽으로 베팅 방향을 잡는 것이 좀 더 좋아 보인다.
과거 동일 배당 - 3승 5패 (키움 1전 1패)
예상 스코어 KIA 3~4점, 키움 4~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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