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스포츠 멤버십에 가입하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1 2 3

26회차 경기

계산기 바로가기

회차 경기 리스트
번호 경기일시 홈팀 - 원정팀 프리미엄PICK
400 03/01 (일) 14:00 오카야마 vs 나고야 PICK
403 03/01 (일) 14:00 이와키FC vs 후지에다 PICK
406 03/01 (일) 14:00 이마바리FC vs 니가타 PICK
409 03/01 (일) 14:00 전북현대 vs 부천FC PICK
417 03/01 (일) 14:00 대구FC vs 화성FC PICK
432 03/01 (일) 16:00 가와사키 vs 미토홀리호크 PICK
441 03/01 (일) 16:30 제주SK FC vs 광주FC PICK
452 03/01 (일) 20:15 FC즈볼레 vs 아약스 PICK
455 03/01 (일) 20:30 크레모네세 vs AC밀란 PICK
462 03/01 (일) 22:00 엘체 vs 에스파뇰 PICK
465 03/01 (일) 22:30 FC볼렌담 vs 흐로닝언 PICK
468 03/01 (일) 22:30 트벤테 vs 페예노르트 PICK
474 03/01 (일) 23:00 브라이턴HA vs 노팅엄 PICK
479 03/01 (일) 23:00 풀럼 vs 토트넘 PICK
484 03/01 (일) 23:00 맨체스터U vs 크리스탈P PICK
489 03/01 (일) 23:00 사수올로 vs 아탈란타 PICK
493 03/01 (일) 23:00 파리FC vs OGC니스 PICK
496 03/01 (일) 23:30 슈투트가르트 vs 볼프스부르크 PICK
502 03/02 (월) 00:15 발렌시아 vs 오사수나 PICK
505 03/02 (월) 00:45 위트레흐트 vs AZ알크마르 PICK
508 03/02 (월) 01:15 릴OSC vs FC낭트 PICK
513 03/02 (월) 01:15 FC로리앙 vs AJ옥세르 PICK
516 03/02 (월) 01:15 FC메스 vs 브레스투아 PICK
519 03/02 (월) 01:30 아스날FC vs 첼시 PICK
524 03/02 (월) 01:30 프랑크푸르트 vs 프라이부르크 PICK
532 03/02 (월) 02:00 토리노 vs 라치오 PICK
549 03/02 (월) 02:30 베티스 vs 세비야 PICK
556 03/02 (월) 03:30 함부르크 vs 라이프치히 PICK
561 03/02 (월) 04:00 엑셀시오르 vs GA이글스 PICK
564 03/02 (월) 04:30 오스틴FC vs D.C.U PICK
570 03/02 (월) 04:45 AS로마 vs 유벤투스 PICK
574 03/02 (월) 04:45 마르세유 vs 올림피크리옹 PICK
577 03/02 (월) 05:00 지로나 vs 셀타비고 PICK
592 03/02 (월) 06:30 필라델피아U vs 뉴욕시티FC PICK
612 03/02 (월) 09:00 올랜도시티 vs 인터마이애미 PICK
632 03/02 (월) 11:15 샌디에고FC vs 세인트루이스 PICK
639 03/02 (월) 14:00 대전시티즌 vs FC안양 PICK
643 03/02 (월) 14:00 충남아산 vs 파주프런티어 PICK

▶'SNL 복귀' 울먹인 예원에 대한 시청자들 반응

2016년02월29일 19시10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1456697738062558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7>(이하 SNL 코리아)에서는 예원이 논란 이후 본격적인 복귀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성호, 김민교와 함께 손석희의 JTBC <뉴스룸>을 패러디한 코너에서 첫 모습을 보인 예원은 "저 마음에 안들죠?"라는 설정을 통해 셀프디스로 시작을 했다. 

이 코너에서 예원은 처음부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였다. 

"너무 많이 떨린다. 실망 드려 죄송하다"며 울먹이다 "폐 끼치지 않는 신인 크루로 죽을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나 그녀의 복귀에 대한 SNS의 반응은 차갑다.  

"무슨 말을 해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분위기.

1456697654261469



이처럼 예원의 복귀에 대한 분위기는 일단 부정적이다. 

그러나 어차피 복귀 강행을 결정한 상황. 이제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일관성 있게 보이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일 듯.  

[사진] tvN 캡처
비트스포츠 프리미엄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