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픽] 프로토 7회차 리그1 분석 [완료]

2022년01월22일 19시19분|허순옥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랑스

No 137. 브레스트 vs 릴OSC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2-2

포벳     1-2

비티벳   1-2

풋볼프레딕션      0-2

풋볼베팅팁스      2-1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1-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Vcbet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41승 47무 69패다. 정배 적중률은 46.9%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2.8%보다 높다.

Vcbet에서 리그1 기준으로 1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무승부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최근 20시즌부터 브레스트가 릴에게 지지 않았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05-3.30-1.93 일 때 1승 3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주축 선수들이 모두 나설 수 있는 릴은 공-수 밸런스가 최상급 수준이라는 점을 주목했다.

릴은 수비적으로 나서는 로리앙을 상대로도 3득점 경기를 할 정도로 최근 경기당 득점력이 최고조에 올라있다. 이전보다 측면에 배치된 선수들의 공격 가담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상대가 공-수 전환을 자주 시도하는 팀일 경우에도 변수 창출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요소. 이번 경기부터 핵심 미드필더인 안드레까지 스타팅 라인업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공-수 모든 부분에서 플러스 요소가 될 수 있는 경기다.

더구나 브레스트는 12월을 기점으로 득점력이 하락세일 뿐만 아니라 릴과 색깔이 비슷한 니스를 상대로도 무득점 3실점 경기를 하며 무너졌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릴 승리 확률이 높다고 판단했다.

* 다만 브레스트는 20시즌을 기점으로 릴에게 1승 2무로 근소 우위라는 점이 변수다. 특히 릴 우승 시즌이었던 20-21시즌에도 모두 역배를 받았지만 패하지 않았다는 점이 변수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예측 결과는 무시하고 언더 픽을 노리거나 위험 부담이 크더라도 +1.0핸무 픽의 우선 순위를 높게 잡을 필요가 있다.

 

3. 예상 스코어 1-2

릴 승 > +1.0핸무 > 오버

 

No 173. RC랑스 vs 마르세유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1-1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1-1

풋볼베팅팁스      1-1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0-0

베팅팁스투데이   2-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Vcbet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71승 57무 54패다. 정배 적중률은 39%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6.4%보다 높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마르세유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랑스가 홈 경기에서 마르세유에게 약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29-3.20-2.50 일 때 4승 3무 5패, 변동 배당인 2.39-3.10-2.45 일 때 4승 5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랑스가 마르세유에게 더블을 기록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점과 두 팀 모두 지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이 매우 좋다는 점을 주목했다.

랑스는 상대 팀이 수동적으로 플레이하거나 지공 중심의 경기 운영을 할 때 득점력이 크게 감소하는 편이다. 압박 이후 전환 속도로 승부를 보는 팀이기 때문에 마르세유와 같이 지공 및 점유율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팀에게는 저득점으로 묶일 확률이 매우 높다.

더구나 랑스는 마르세유를 상대로 시즌 더블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마르세유는 상대적으로 원정 경기에서 실점 수준이 매우 낮은 편이고 지키는 축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승부 확률이 높은 경기다.

* 만약 무승부가 부담된다면 마르세유가 원정 경기에서 지지 않는 경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서 -1.0핸패를 노리거나 마르세유의 이번 시즌 원정 경기 팀 특성에 초점을 맞춰서 언더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경기다.

 

3. 예상 스코어 1-1

-1.0핸패 > 무승부 > 언더

 

No 213. FC메스 vs OGC니스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0-2

포벳     1-2

비티벳   1-3

풋볼프레딕션      0-2

풋볼베팅팁스      0-4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2-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1승 11무 27패다. 정배 적중률은 55.1%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9%보다 높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bet365에서 리그1 기준으로 정배를 받은 팀이 2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니스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메스가 아직까지도 100% 전력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4.35-3.60-1.56 일 때 정배를 받은 팀이 1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20년 6월 23일 볼로냐 vs 유벤투스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0-2를 기록했다.

- 메스의 현재 전력이 100%가 아니라는 점, 니스는 원정 경기에서 효율이 더 높다는 점을 주목했다.

메스는 여전히 결장 선수 때문에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된 선수들 대부분이 팀의 주축 선수로 분류되는 선수들이기 때문. 게다가 팀의 핵심 공격수인 데 프리빌, 팀의 주력 수비수인 우돌 모두 부상 때문에 장기 결장 중임을 고려했을 때 이번 경기에서도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요소는 없다.

더구나 니스는 홈 경기 대비 원정 경기에서 좀 더 득점 효율이 좋은 팀이고 선수비 후역습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

* 다만 메스가 직전 경기에서 수비력을 기반으로 실점을 최소화하는 등 의외의 결과를 만들었다는 점, 니스가 메스 원정에서는 생각보다 고전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라고 판단했다면 언더 픽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0-2

니스 승 > 언더 > +1.0핸패

 

No 244. 앙제SCO vs 트루아AC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2

프레딕츠           1-0

포벳     1-0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0-0

풋볼베팅팁스      0-2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1-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72승 38무 27패다. 정배 적중률은 52.6%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6.7%보다 높다.

Ladbrokes에서 리그1 기준으로는 역배를 받은 팀이 1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20년 12월 6일 렌 vs 랑스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0-2를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무승부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앙제가 홈 경기에서도 부진하다는 점을 변수라고 본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85-3.05-3.55 일 때 2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의외의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 앙제는 12월을 기점으로 경기당 득점력 하락세가 뚜렷하다는 점, 이로 인해 최근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앙제는 매 시즌마다 리그 중반부 즈음 페이스가 뚝 떨어지는 약점이 반복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팀 특유의 에너지 레벨 감소로 인해 압박 성공률 하락 및 전환 속도 하락 문제가 발생했고, 이는 득점력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더구나 주력 수비수 둠비아의 징계 결장과 더불어 토마스, 바호켄, 에보시, 부팔, 우나히 등 리그 내 주축 수비-공격수들이 국대 차출 때문에 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물론 트루아 역시 최근 팀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선수비 운영을 통해 2경기 연속 1실점 이하 경기를 했고, 몽펠리에 원정에서 승리를 기록할 정도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승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 이 경기에서 1순위로 노려봐야 할 픽은 무승부 픽보다는 언더 픽이다. 두 팀 모두 핵심 스코어러가 이탈한 가운데 경기를 치르기 때문.

 

3. 예상 스코어 0-0

언더 > 무승부 > -1.0핸패

 

No 247. FC보르도 vs 스트라스부르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0-4

포벳     2-3

비티벳   1-3

풋볼프레딕션      1-2

풋볼베팅팁스      2-3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7승 33무 42패다. 정배 적중률은 41.2%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2.8%보다 낮다. 의외의 결과를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한다.

Ladbrokes에서 리그1 기준으로는 1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1년 8월 15일 브레스트 vs 렌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1-1을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스트라스부르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보르도가 여전히 100% 전력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영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40-3.50-1.76 일 때 1승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보르도의 현재 팀 전력이 100%가 아니라는 점, 스트라스부르의 폼이 좋다는 점을 주목했다.

보르도는 여전히 코로나 변수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했다. 오타비와 코시엘니 등은 아직까지도 출전이 힘든 상황이고 오나나 역시 결장이 장기화되고 있다. 물론 12월~1월 초와 비교했을 때 주전급 선수들이 복귀는 했지만 다시 팀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정상적으로 경기를 소화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더구나 스트라스부르만 만나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 특히 스트라스부르의 압박을 깨지 못하고 역으로 대량 실점을 허용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22년에 치러진 4경기 중 리그 3경기에서 완벽에 가까운 공-수 밸런스를 보여줬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또다시 일방적인 흐름이 나타날 수도 있는 경기다.

* +1.0핸패 픽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정도로 최근 스트라스부르의 폼이 매우 좋다.

언오버의 경우는 사실상 50:50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보르도의 득점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게 책정했다면 예측 결과는 무시하고 오버 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0-2

스트라스부르 승 > +1.0핸패 > 언더

 

No 250. 클레르몽 vs 스타드 렌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0-3

포벳     0-4

비티벳   0-2

풋볼프레딕션      1-2

풋볼베팅팁스      0-2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6승 23무 33패다. 정배 적중률은 40.2%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6%보다 낮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Ladbrokes에서 리그1 기준으로 1승 2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렌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후반기 시작부터 클레르몽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75-3.45-1.69 일 때 1승 1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클레르몽이 22년에 보여준 경기력, 특히 저조한 득점력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클레르몽은 볼 점유 대비 공격 상황에서의 기대치가 너무 낮다. 하프라인 아래 포지션에서 볼을 오래 소유할 뿐 볼을 최전방으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나마 상대 수비와 경합하고 볼을 지켜줄 수 있는 핵심 공격수 바요가 이탈하면서 경기마다 제대로 된 슈팅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저득점에 묶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최근 4경기 연속 무득점)

물론 최근 렌 역시 주력 선수들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 문제 등으로 인해 전력이 100%는 아니지만 적어도 공격진의 구성만큼은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수준이다. 테리어-라보르드는 모두 빠른 전환과 한 골 싸움에서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들임을 고려했을 때 렌의 우세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 다만 렌은 상대가 빠른 템포로 발을 맞춰주거나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지 않을 경우 저득점에 묶일 가능성이 높은 팀 색깔을 유지 중이다. 생각보다 많은 득점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베팅을 해야 한다.

 

3. 예상 스코어 0-2

렌 승 > 언더 > +1.0핸패

 

No 253. FC낭트 vs FC로리앙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0

포벳     2-1

비티벳   2-1

풋볼프레딕션      1-1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1-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Vcbet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78승 45무 43패다. 정배 적중률은 46.9%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5.1%보다 높다.

Vcbet에서 리그1 기준으로 5승 2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낭트는 13년 9월 15일 소요와의 홈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1-0을 기록했다.

로리앙은 13년 11월 24일 에비앙 원정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4-0 승리를 거뒀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낭트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낭트 쪽에 전력 이탈 변수를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90-3.05-3.40 일 때 1승 3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로리앙은 원정 경기에서 유독 실점 수준이 높고 끌려가는 흐름이 잦다는 점을 주목했다.

로리앙은 지나치게 내려앉거나 수비적으로 플레이하려는 성향이 너무 강하다. 물론 상대 공격 지표를 낮출 수는 있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최근 로리앙의 원정 경기 xG값은 0점대 초중반에 꾸준히 머물 정도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경기마다 세트피스 수비 상황에서 약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한 점 승부에서도 밀리는 경우가 많다. 최근 원정 7연패를 기록 중인 이유일 수도 있다.

* 불안요소 한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낭트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 문제와 부상 변수로 인해서 주축 선수들이 너무 많이 빠진다는 점이다. 특히 핵심 공격수인 시몬의 결장 때문에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 득점 기대값이 많이 떨어졌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승무패보다는 언더 픽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다.

 

3. 예상 스코어 1-0

언더 > 낭트 승 > -1.0핸무

 

No 269. 몽펠리에 vs AS모나코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2-0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2-2

풋볼베팅팁스      2-3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1-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2승 22무 30패다. 정배 적중률은 40.5%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3.7%보다 낮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Ladbrokes에서 리그1 기준으로 1승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AS모나코는 20년 3월 8일 니스 원정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1-2로 패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AS모나코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몽펠리에가 연패에 빠졌다는 점이 변수라고 본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25-3.35-1.84 일 때 1승 2무 6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AS모나코는 20년 2월 23일 디종 원정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1-1을 기록했다.

- 몽펠리에의 선수비 성향과 홈 경기 강점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몽펠리에는 상대적으로 수비를 우선으로 하는 팀이고, 특히 홈 경기에서는 실점 억제력이 좋다. 라인을 낮게 형성하면서 상대를 끌어내려는 성향이 강한 편이고, 이 때문에 웬만하면 경기당 실점 수준을 1점 이하로 유지 중이다. 상대적으로 역습 외의 상황에서 득점 기대값이 높지 않은 AS모나코 입장에서는 몽펠리에의 수비를 공략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더구나 몽펠리에는 AS모나코와의 경기에서 연패 중이기는 하지만 더블을 허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도 고려했다. 이 때문에 무승부를 선택했다.

* 다만 몽펠리에는 팀의 핵심 중 핵심인 사바니에가 결장한다. 사실상 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선수의 부재는 팀 득점력 저하는 물론이고 상대에게 더 많은 공격 기회를 헌납할 수도 있는 요소다. 사실상 50:50이라고 보고, 위험 부담은 크지만 +1.0핸무 or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하는 베팅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0-0

언더 > 무승부(with +1.0핸무) > +1.0핸승

 

No 300. PSG vs 스타드 랭스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1

포벳     2-0

비티벳   2-0

풋볼프레딕션      3-0

풋볼베팅팁스      3-1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7승 4무 2패다. 정배 적중률은 81.8%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80.8%보다 높다.

Ladbrokes에서 리그1 기준으로 정배를 받은 팀이 2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11-5.90-12.50 일 때 5승 1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현재 랭스의 전력이 100%가 아니라는 점을 주목했다.

PSG는 네이마르의 부상 장기화, 메시-음바페 등 핵심 공격수들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 하키미-게예 등 주력 선수들의 국대 차출 문제로 인해서 100%는 아닌 상황이다.

하지만 홈 경기에서의 강점은 무시할 수 없다는 점, 특히 일방적인 공세 흐름을 만들어 낼 가응성이 높다는 점, 랭스 역시 PSG못지 않게 결장 변수가 많다는 점(투레, 카사마, 코난 등은 팀 내 주축 선수이면서 국대에 차출됐다/ 베리샤, 무네트시, 마투시와 등은 주축 선수이면서 부상 때문에 부상이 장기화되고 있다)을 고려했을 때 사실상 일방적인 양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경기다.

* 한 가지 변수가 있다면 랭스는 원정 경기에서 노골적으로 수비적인 경기 운영을 하고 있고, 지지 않는 경기를 곧잘 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2.5핸디의 경우는 랭스 우세 쪽으로 보는 것이 좋다는 뜻.

또한 언오버 기준점이 3.5이기 때문에 언더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2-0

PSG승 > 3.5언더 > -1.0핸승 > -2.5핸패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 캡처 및 불법 개재시 법적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PICK 멤버쉽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매일 새로운 유료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