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환상적 레깅스 핏 자랑…"황금 골반 미쳤다"

2022년05월25일 12시00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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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치명적인 레깅스 몸매를 드러냈다.

11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야옹이 작가는 사진과 영상을 통해 CG로 만든 것 같은 자신의 몸매를 공개하고 있다.

밀착된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있는 야옹이 작가는 아파트 복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력으로도 만들 수 없을 것 같은 야옹이 작가의 환상적인 몸매는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완벽한 모습이다.

이에 야옹이 작가의 절친인 오또맘은 "황금 골반 몸매 미쳤다. 타고나야 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서 심정지 올 뻔했어요",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요", "오늘도 미모는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작품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해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야옹이 작가는 아들을 둔 싱글맘으로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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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옹이 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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