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섹시 뒤태 드러낸 파격 드레스

2022년06월20일 12시00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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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파격적인 뒤태를 드러냈다.

엄정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댄스 위드 슈퍼(Dance with Sup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엄정화는 반려견 슈퍼 앞에 서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뒤태를 자랑 중이다.

1969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54세인 엄정화는 평소 철저한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등근육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미란 역으로 출연, 은희(이정은 분)와의 우정을 그려냈다.

[사진] 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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