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엔 이런 몸매" 정순주, 아찔 비키니 자태

2022년07월01일 12시00분|박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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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주 아나운서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정순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년엔 이런 몸매 가졌었는데 말이죠! 라며 저 이제 이때의 몸무게까지 2㎏ 남았어요!"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순주는 비키니를 입은 채 선베드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각선미를 드러내며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2012년 XTM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수의 스포츠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부터 다양한 방송사의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리포터와 진행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월 동갑내기 치과의사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연말 2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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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순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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