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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차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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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경기 리스트
번호 경기일시 홈팀 - 원정팀 프리미엄PICK
187 02/28 (토) 16:00 브리즈번로어 vs 퍼스글로리 PICK
190 02/28 (토) 16:30 김천상무 vs 포항스틸러스 PICK
194 02/28 (토) 16:30 수원삼성 vs 서울이랜드 PICK
198 02/28 (토) 17:00 V나가사키 vs 세레소오사카 PICK
201 02/28 (토) 17:35 맥아더FC vs 웨스턴시드니 PICK
204 02/28 (토) 21:30 더비카운티 vs 블랙번 PICK
207 02/28 (토) 21:30 레스터시티 vs 노리치시티 PICK
210 02/28 (토) 21:30 포츠머스 vs 헐시티 PICK
213 02/28 (토) 21:30 본머스 vs 선더랜드 PICK
218 02/28 (토) 22:00 라요바예카노 vs 빌바오 PICK
221 02/28 (토) 23:00 코모 vs US레체 PICK
227 02/28 (토) 23:30 레버쿠젠 vs 마인츠05 PICK
232 02/28 (토) 23:30 브레멘 vs 하이덴하임 PICK
237 02/28 (토) 23:30 M글라트바흐 vs 유니온베를린 PICK
242 02/28 (토) 23:30 호펜하임 vs 장크트파울리 PICK
247 03/01 (일) 00:00 찰튼애슬레틱 vs 렉섬 PICK
250 03/01 (일) 00:00 코벤트리시티 vs 스토크시티 PICK
253 03/01 (일) 00:00 입스위치타운 vs 스완지시티 PICK
256 03/01 (일) 00:00 옥스포드U vs W브롬위치 PICK
259 03/01 (일) 00:00 프레스턴노스 vs 밀월FC PICK
262 03/01 (일) 00:00 QPR vs 셰필드U PICK
265 03/01 (일) 00:00 셰필드Wed vs 사우스햄턴 PICK
268 03/01 (일) 00:00 번리 vs 브렌트포드 PICK
273 03/01 (일) 00:00 리버풀 vs 웨스트햄 PICK
279 03/01 (일) 00:00 뉴캐슬 vs 에버턴 PICK
284 03/01 (일) 00:15 바르셀로나 vs 비야레알 PICK
289 03/01 (일) 00:30 헤렌벤 vs 스파르타R PICK
292 03/01 (일) 01:00 스타드렌 vs 툴루즈 PICK
295 03/01 (일) 02:00 헬라스베로나 vs 나폴리 PICK
299 03/01 (일) 02:30 리즈U vs 맨체스터C PICK
304 03/01 (일) 02:30 마요르카 vs 소시에다드 PICK
307 03/01 (일) 02:30 도르트문트 vs 바이에른뮌헨 PICK
312 03/01 (일) 02:45 헤라클레스 vs PSV PICK
317 03/01 (일) 03:00 AS모나코 vs 앙제SCO PICK
332 03/01 (일) 04:45 인테르 vs 제노아 PICK
338 03/01 (일) 05:00 레알오비에도 vs AT마드리드 PICK
343 03/01 (일) 05:00 네이메헌 vs F시타르트 PICK
348 03/01 (일) 05:05 르아브르AC vs PSG PICK
367 03/01 (일) 09:30 R솔트레이크 vs 시애틀S PICK
370 03/01 (일) 09:30 산호세E vs 애틀랜타U PICK
373 03/01 (일) 10:30 FC댈러스 vs 내슈빌SC PICK
376 03/01 (일) 10:30 휴스턴디나모 vs LAFC PICK
380 03/01 (일) 10:30 S캔자스시티 vs 콜럼버스크루 PICK
387 03/01 (일) 11:00 웰링턴피닉스 vs 시드니FC PICK
390 03/01 (일) 11:30 밴쿠버화이트 vs 토론토FC PICK
397 03/01 (일) 12:30 LA갤럭시 vs 샬럿FC PICK
400 03/01 (일) 14:00 오카야마 vs 나고야 PICK
403 03/01 (일) 14:00 이와키FC vs 후지에다 PICK
406 03/01 (일) 14:00 이마바리FC vs 니가타 PICK
409 03/01 (일) 14:00 전북현대 vs 부천FC PICK
417 03/01 (일) 14:00 대구FC vs 화성FC PICK
432 03/01 (일) 16:00 가와사키 vs 미토홀리호크 PICK
441 03/01 (일) 16:30 제주SK FC vs 광주FC PICK
452 03/01 (일) 20:15 FC즈볼레 vs 아약스 PICK
455 03/01 (일) 20:30 크레모네세 vs AC밀란 PICK
462 03/01 (일) 22:00 엘체 vs 에스파뇰 PICK
465 03/01 (일) 22:30 FC볼렌담 vs 흐로닝언 PICK
468 03/01 (일) 22:30 트벤테 vs 페예노르트 PICK
474 03/01 (일) 23:00 브라이턴HA vs 노팅엄 PICK
479 03/01 (일) 23:00 풀럼 vs 토트넘 PICK
484 03/01 (일) 23:00 맨체스터U vs 크리스탈P PICK
489 03/01 (일) 23:00 사수올로 vs 아탈란타 PICK
493 03/01 (일) 23:00 파리FC vs OGC니스 PICK
496 03/01 (일) 23:30 슈투트가르트 vs 볼프스부르크 PICK
502 03/02 (월) 00:15 발렌시아 vs 오사수나 PICK
505 03/02 (월) 00:45 위트레흐트 vs AZ알크마르 PICK
508 03/02 (월) 01:15 릴OSC vs FC낭트 PICK
513 03/02 (월) 01:15 FC로리앙 vs AJ옥세르 PICK
516 03/02 (월) 01:15 FC메스 vs 브레스투아 PICK
519 03/02 (월) 01:30 아스날FC vs 첼시 PICK
524 03/02 (월) 01:30 프랑크푸르트 vs 프라이부르크 PICK
532 03/02 (월) 02:00 토리노 vs 라치오 PICK
549 03/02 (월) 02:30 베티스 vs 세비야 PICK
556 03/02 (월) 03:30 함부르크 vs 라이프치히 PICK
561 03/02 (월) 04:00 엑셀시오르 vs GA이글스 PICK
564 03/02 (월) 04:30 오스틴FC vs D.C.U PICK
570 03/02 (월) 04:45 AS로마 vs 유벤투스 PICK
574 03/02 (월) 04:45 마르세유 vs 올림피크리옹 PICK
577 03/02 (월) 05:00 지로나 vs 셀타비고 PICK
592 03/02 (월) 06:30 필라델피아U vs 뉴욕시티FC PICK
612 03/02 (월) 09:00 올랜도시티 vs 인터마이애미 PICK
632 03/02 (월) 11:15 샌디에고FC vs 세인트루이스 PICK
639 03/02 (월) 14:00 대전시티즌 vs FC안양 PICK
643 03/02 (월) 14:00 충남아산 vs 파주프런티어 PICK

205만 유튜브 채널 통째로 날렸다…밴쯔 “약속은 약속 다시 처음부터 시작”

2025년07월01일 14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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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05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밴쯔가 자신의 채널을 스스로 삭제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밴쯔는 지난 6월 30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이 영상은 제 채널의 마지막 영상이 될 예정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은퇴 선언에 가까운 결심을 밝혔다. 이 영상 이후 채널에 올라와 있던 모든 콘텐츠는 비공개 또는 삭제 처리된 상태다.

그의 결정은 단순한 감정적인 선택이 아닌 약속에서 비롯됐다. 밴쯔는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굽네 로드FC 073’에서 개그맨 윤형빈과 맞붙는 스페셜 매치에 출전했고, “지는 사람이 유튜브 채널을 삭제한다”는 조건에 동의한 뒤 경기에 임했다.

결과는 1라운드 TKO 패배. 밴쯔는 약속대로 자신이 운영하던 채널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영상에서 “로드FC는 정말 꿈꾸던 무대였다. 윤형빈 형과의 경기가 성사된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졌으니 약속을 지키는 게 맞다”며 담담히 소회를 밝혔다.

2013년부터 운영해온 그의 채널은 먹방 콘텐츠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유튜브 1세대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런 채널을 통째로 없앤다는 건 결코 쉬운 선택이 아니었지만, 밴쯔는 “이 채널은 제 인생의 일기장 같은 공간이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며 전혀 미련 없는 태도를 보였다.

경기 직후 윤형빈은 “채널을 굳이 삭제할 필요는 없지 않냐, 내 영상을 올리면 되지”라며 농담 섞인 제안을 했지만, 밴쯔는 “약속은 약속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밴쯔의 이 같은 선택에 많은 팬들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진짜 약속을 지키는 사람”, “다시 돌아오길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유튜브 역사에 남을 결단을 내린 밴쯔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밴쯔'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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