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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차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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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경기 리스트
번호 경기일시 홈팀 - 원정팀 프리미엄PICK
465 03/15 (일) 16:30 강원FC vs FC안양 PICK
470 03/15 (일) 16:30 포항스틸러스 vs 인천FC PICK
475 03/15 (일) 16:30 화성FC vs 천안시청 PICK
483 03/15 (일) 17:00 멜버른빅토리 vs 맥아더FC PICK
486 03/15 (일) 20:15 트벤테 vs 위트레흐트 PICK
489 03/15 (일) 20:30 헬라스베로나 vs 제노아 PICK
499 03/15 (일) 22:00 마요르카 vs 에스파뇰 PICK
503 03/15 (일) 22:30 AZ알크마르 vs 헤라클레스 PICK
508 03/15 (일) 22:30 페예노르트 vs 엑셀시오르 PICK
513 03/15 (일) 23:00 크리스탈P vs 리즈U PICK
518 03/15 (일) 23:00 맨체스터U vs 애스턴빌라 PICK
523 03/15 (일) 23:00 노팅엄 vs 풀럼 PICK
528 03/15 (일) 23:00 피사 vs 칼리아리 PICK
532 03/15 (일) 23:00 사수올로 vs 볼로냐 PICK
536 03/15 (일) 23:00 스트라스부르 vs 파리FC PICK
540 03/15 (일) 23:30 브레멘 vs 마인츠05 PICK
548 03/16 (월) 00:15 바르셀로나 vs 세비야 PICK
554 03/16 (월) 00:45 GA이글스 vs NAC브레다 PICK
557 03/16 (월) 01:15 르아브르AC vs 올림피크리옹 PICK
561 03/16 (월) 01:15 FC메스 vs 툴루즈 PICK
565 03/16 (월) 01:30 리버풀 vs 토트넘 PICK
571 03/16 (월) 01:30 프라이부르크 vs 유니온베를린 PICK
576 03/16 (월) 02:00 코모 vs AS로마 PICK
583 03/16 (월) 02:30 베티스 vs 셀타비고 PICK
593 03/16 (월) 03:30 뉴잉글랜드 vs FC신시내티 PICK
597 03/16 (월) 03:30 슈투트가르트 vs 라이프치히 PICK
611 03/16 (월) 04:45 라치오 vs AC밀란 PICK
615 03/16 (월) 04:45 스타드렌 vs 릴OSC PICK
619 03/16 (월) 05:00 소시에다드 vs 오사수나 PICK
623 03/16 (월) 05:30 밴쿠버화이트 vs 미네소타U PICK
637 03/16 (월) 08:00 산호세E vs 시애틀S PICK

[V리그] 도로공사-기업은행 챔피언결정전 1차전 예상 시나리오

2018년03월22일 13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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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3
◆도로공사
이바나 박정아 쌍포의 파괴력, 속공 2,3위를 기록한 배유나, 정대영 센터 라인이 막강하다. 문정원, 임명옥 등의 리시브 또한 기업은행보다 안정적. 이바나, 박정아, 문정원 등이 가세하는 강서브 옵션도 김희진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행보다 한 수 위다.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뒤 주전 선수들이 무려 20일 정도의 휴식을 취했다. PO 3경기를 치르며 체력을 소모한 기업은행과 견줘 가장 큰 차이점인데 체력 우위를 앞세운 안정적 경기 운영으로 이어질지 실전 감각 상실과 연결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기업은행 이정철 감독(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6번째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4번째 별을 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도로공사의)휴식이 너무 길었구나라고 느끼게 해 주겠다."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휴식이 길지 않았다고 (기업은행이)느끼게끔 준비하겠다. 개인적으로 주포 이바나 네소비치가 빵빵 터졌으면 좋겠다."

◆기업은행
현대건설과 예상치 못한 PO 3차전까지 벌여야 했다. 주포 메디에 대한 의존도는 점점 올랐고 3차전 공격 점유율은 60%를 육박했다. 상대 블로킹 라인이 메디를 집중 견제할 것은 자명한 사실. 결국 김희진, 고예림, 김미연 등으로 공격이 분산되야 할텐데 김희진의 경우 높이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센터 출전이 유력해 보인다. 여러모로 불리한 상황인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6회 연속 챔프전 진출을 지휘한 이정철 감독의 지략, 여기에 정규리그 막판 도로공사전 열세 및 그 갭을 줄였던 선수들의 직전 경험 등을 녹여 이변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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