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프리미엄픽] 10월 5일 토요일 KBL 분석

2019년10월04일 19시20분|장익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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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남자 프로농구가 개막한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느 팀들이 대항마로 떠오를지 궁금하다.


1순위  (70%이상 적중을 기대해   있는  or 배팅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   있는 경기)
 
No.22 현대모비스 vs 전자랜드
승부요소: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은 두 팀의 대결. 라건아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리그 정상에 도전하는 현대모비스다. 전자랜드는 정효근의 군입대, 김상규의 이적으로 포워드 라인의 높이가 낮아진 상황이다. 외국인 선수 할러웨이와 쇼터가 지난 시즌 KBL 무대를 경험하며 안정감 있는 플레이가 기대되지만 라건아를 막기에는 할러웨이와 쇼터가 힘과 높이에서 부족해 보인다. 따라서 현대모비스의 완승을 예상하며 핸디캡 승을 예상하며 현대모비스 수비에 전자랜드가 고전할 것으로 보이기에 기준점 언더도 생각한다.
핸디캡: -6.5 현대모비스 승
언오버: 158.5 언더
 
2순위  (50~70% 적중을 기대해   있는  or 배팅   어느 정도 위험 부담을 감수 해야  경기)
 
No.25 KCC vs SK –
승부요소: SK의 새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에 대한 기대가 어마어마하다. 비시즌 프로구단, 대학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워니의 활약 소식은 매 경기 들려왔다. KCC는 윌리엄스와 이정현으로 이어지는 콤비 플레이와 송교창의 성장이 기대되지만 국가대표 라인업을 보유한 SK의 국내 선수진과 워니, 헤인즈의 외국 선수 조합을 넘기는 버거워 보인다. SK의 5점차 이상 승리를 예상하며 다득점 경기까지도 바라본다.
핸디캡: +4.5 KCC 패
언오버: 163.5 오버
 
3순위  (50%미만 적중을 기대해   있는  or 배팅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경기)
 
No.27 LG vs 삼성
승부요소: LG의 가장 큰 무기는 김시래와 버논 맥클린으로 이어지는 투맨게임이다. 삼성의 외국인 선수 미네라스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만 앞선의 우위와 골밑 높이가 예상되는 LG가 홈에서 신바람 농구르 보여주며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 LG는 김종규의 공백이 분명 아쉽지만 박인태, 주지훈, 정희재 등 국내 포워드진의 활약이 어느정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 경기 LG의 승리를 예상하며 두 팀은 외곽에서도 득점력이 있는 만큼 기준점보다 많은 점수도 생각한다.
핸디캡: -4.5 LG 승
언오버: 163.5 오버
 
No.30 오리온 vs KGC인삼공사
승부요소: 오리온은 조던 하워드(178.6cm)로 백코트 약점을 극복하고자 한다. 장재석, 이승현 등 국내 센터진의 대한 믿음이 큰 상황. 두 선수가 크리스 맥컬러와 오세근을 견제하는데 성공한다면 백코트 우위를 바탕으로 오리온의 승리를 예상한다. 여기에 최진수, 김강선 등 내,외곽에서 쏠쏠한 득점도 기대된다.
핸디캡: -1.5 오리온 승
언오버: 164.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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