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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단비 '비켜'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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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국제대회 참가 통해 한 뼘 더 성장한 고양 TOP 꿈나무들
고양 TOP가 국제대회에서 소중한 경험을 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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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박신자컵] 후지쯔 버크 토즈 감독 “초반 경기력은 이상적”
“초반에는 이상적인 경기력이 나왔다.”후지쯔 레드웨이브는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6-55로 이겼다.후지쯔를 이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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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박신자컵] "15분 정도는 충분" 구단 최초 1순위→11일 만에 초고속 데뷔... 구나단 감독의 기대
\"센세이셔널하게 성장할 겁니다.\"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후지쯔 레드웨이브와의 경기에서 55-76으로 패했다.신한은행은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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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박신자컵] ‘팀 내 최다득점’ 신한은행 구슬 “아쉬웠지만 좋은 경험”
“좋은 경험이었다.”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후지쯔 레드웨이브와의 경기에서 55-76으로 패했다. 이날 구슬은 팀 내 최다인 1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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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야스에 사오리 '한골 노린다'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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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박신자컵] ‘첫 경기 패배’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 “초반에 풀리지 않았다”
“초반에 너무 풀리지 않았다.”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후지쯔 레드웨이브와의 경기에서 55-76으로 패했다. 구나단 감독은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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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유순 '백보드 맞춰야지'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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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슬 '슛감이 좋아'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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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치다 루이 '골밑이 비었어'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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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이슬 '왼손은 거들 뿐이야'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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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창단 후 첫 우승' 인천 어시스트..."지도자, 선수들 모두의 헌신 덕분"
인천 어시스트 유소년 농구교실이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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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이샘 '익숙한 골대야'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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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 '더 빨라진 스피드'
1일 오후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열렸다. 박신자컵은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의 이름을 따 만든 대회로, 2015년 창설됐다. 어느덧 10회째. 박신자컵이 아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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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박신자컵] ‘초반 기선제압’ 후지쯔, 신한은행 상대로 첫 승
후지쯔가 신한은행을 꺾었다. 후지쯔 레드웨이브는 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6-55로 이겼다. 음폰오봉 테미토프 조슈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