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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지만 확실한 지도력... 뉴욕, 탐 티보도 감독과 3년 연장 계약
티보도 감독이 뉴욕과 더 긴 시간 동행한다.\'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과 탐 티보도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긴 암흑기를 보냈던 뉴욕은 탐 티보도 감독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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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슈퍼 1학년 이유진 "멘탈, 보완하겠다"
1학년 이유진이 연세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연세대학교는 2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4강전에서 중앙대학교에 75-67로 승리했다.1학년 이유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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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윤호진 감독 "고려대는 더 크고 강한 상대"
연세대가 우승 트로피 탈환을 꿈꾼다.연세대학교는 2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4강전에서 중앙대학교에 75-67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연세대는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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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린 스티븐슨 귀화 의지 확인한 농구협회, 특별 귀화 추진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재린 스티븐슨의 특별 귀화를 추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문태종의 아들인 재린 스티븐슨(Jarin Stevenson)의 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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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연세대-고려대 결승 매치 성사! 연세대, 중앙대 제압하고 결승 진출
연세대와 고려대의 결승 매치가 또 성사됐다.연세대학교는 2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4강전에서 중앙대학교에 75-67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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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 전원 참석' DB, 양양 전지훈련 통해 강도 높은 체력훈련 진행한다
DB가 국내 전지훈련에 나선다. 원주DB프로미 프로농구단(DB손해보험)은 오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양양에서 국내전지훈련을 실시한다.원주DB는 지난 6월말 선수단을 소집하여 기초 체력강화훈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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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스테픈 커리의 솔직 발언 "GSW 원클럽맨이고 싶지만... 난 이기고 싶다"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에 남고 싶지만, 이기고 싶은 의지도 강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Andscape\'와의 인터뷰에서 팀의 이번 시즌 전망과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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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이동근 "태훈이 형, 존재감이 남다르다"
이동근이 고려대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고려대학교는 2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4강전에서 건국대학교에 58-43으로 승리했다.2학년 장신 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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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주희정 감독 "후반에 수비가 확 달라졌다"
고려대가 결승으로 향한다.고려대학교는 2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4강전에서 건국대학교에 58-43으로 승리했다.주희정 감독은 \"힘든 경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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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고려대, 건국대 꺾고 결승행... 대회 3연패 노린다
고려대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고려대학교는 25일 상주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0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대부 4강전에서 건국대학교에 58-43으로 승리했다.이동근이 14점 13리바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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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리그 베테랑→아시아 무대 경험까지... 마이클 영 품은 김상식 감독 "다재다능하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단장 이종림)은 25일 유럽 빅리그 경험이 풍부한 마이클 영(30세, 206cm)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정관장은 2024-2025시즌에 나설 외국 선수 구성을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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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리그 경험자가 안양으로... 정관장, 외국 선수 마이클 영 영입 발표
마이클 영이 정관장으로 향한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단장 이종림)은 유럽 빅리그 경험이 풍부한 마이클 영(30세, 206cm)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24-25시즌 1옵션 외국선수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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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호] 2024 NBA FA, 주요 10인 살펴보기
NBA 시즌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FA 시장도 막을 올렸다. 올해도 르브론 제임스, 폴 조지 등 대어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다. 2024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주요 FA들을 함께 살펴보자.*본 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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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투 19.1%→역대 1라운더 최악 수준 성적... 서머리그에서 자존심 구긴 2순위 신인
사르의 출발이 그다지 좋지 않다.\'디 애슬레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위저즈의 알렉스 사르가 NBA 2K25 서머리그 2024에서 역대 1라운더 신인 중 가장 저조한 PER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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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팀 금지되면? 평균 50점 가능" MVP 플레이어 엠비드가 내비친 자신감
엠비드의 자신감은 상당했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조엘 엠비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The Check Ball Show\'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엠비드는 현존 NBA 최고의 선수 중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