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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선수 같은 공수겸장 되고 싶어" 연세대 3학년 영건 이규태의 꿈
\"공수겸장이 되고 싶다.\"연세대학교는 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1-70으로 승리했다. 연세대가 주축 선수들의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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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핸들러 가능하도록..." 199cm 장신 유망주 향한 윤호진 감독의 기대
연세대가 연승을 이어갔다. 연세대학교는 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1-70으로 승리했다. 선두 연세대는 이날 승리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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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연세대, 난적 성균관대 격파... 개막 8연승 질주
연세대가 성균관대를 눌렀다.연세대학교는 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1-70으로 승리했다. 선두 연세대는 이날 승리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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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선수 전원 득점’ 한양대, 조선대 상대로 시즌 3승 따내
한양대가 조선대를 상대로 완승을 따냈다. 한양대학교는 3일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조선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1-5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양대는 3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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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와 함께하는 제10회 청주시장기 생활체육 농구대회’ 종료
청주시농구협회와 청주시체육회가 주최, 주관하고 KB스타즈가 후원한 「제10회 청주시장기 생활체육 농구대회」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충북스포츠센터와 사직초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12세 이하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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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농구 챔피언스리그 대진 확정... '맥키니-탐슨 가세' KCC 한국 대표로 출격
아시아 농구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팀이 모두 가려졌다.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는 아시아 농구 챔피언스리그(BCL Asia)가 개최된다.FIBA 아시아 챔피언스 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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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와 LG, 최진수-이승우 트레이드 단행... LG는 장민국까지 영입하며 포워드진 보강
최진수와 이승우가 유니폼을 바꿔입는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창원 LG 세이커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최진수와 이승우가 유니폼을 바꿔입는다. 쌍둥이 사령탑 조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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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정관장 트레이드 단행... 빅맨 김진용-슈터 유진 유니폼 바꿔입는다
트레이드가 나왔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진용과 유진의 트레이드를 발표했다.김진용은 198cm 신장에 미드레인지 점퍼 등이 돋보이는 공격형 빅맨이다. KCC에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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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저학년 농구대회? ‘굿투게더’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농구 꿈나무를 응원하는 굿투게더(GOOD TOGETHER)가 수도권에 국한되어 있던 LEVEL UP 농구대회(중등부 1학년과 2학년 선수들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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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DET가 2017 GSW 이길 것" 전당포 레이커스와 상대했던 악동의 자신감
월러스의 자부심은 컸다.과거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등에서 뛰었던 전직 NBA 선수 라쉬드 월러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Sheed & Taylor\'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디트로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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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파이널 패배→다시 찾아온 우승 기회... 새로운 녹색 심장의 도전
테이텀이 우승에 도전한다.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은 2일(이하 한국시간) 팀 훈련을 마친 뒤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파이널에 임하는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했다.NBA 파이널이 오는 7일부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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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우시는 모습 보고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현대모비스 에이스의 굳은 다짐
이우석이 5번째 프로 시즌을 맞이한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오는 11일부터 팀 훈련을 소집해 2024-2025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과거와는 선수들의 비시즌도 많이 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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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못 뛰었던 야니스 아데토쿤보, 올림픽 예선 출격 예고?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아데토쿤보가 소속된 밀워키는 이번 시즌 아쉬운 성과를 남겼다. 비시즌 데미안 릴라드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밀워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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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재능으로 불렸던 드마커스 커즌스, 대만리그 파이널 MVP 수상
드마커스 커즌스가 대만리그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커즌스는 2010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지명되며 NBA 무대에 입성했다. 새크라멘토에서 올스타급 선수로 성장한 커즌스는 2014-1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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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영입 고려했던 LAL 뒷이야기... 반년 렌탈 우려해 유망주 아꼈다
어빙이 레이커스로 갈 수도 있었지만 댈러스로 향했다. 뒷이야기가 전해졌다.\'디 애슬레틱\'의 LA 레이커스 담당 기자 요반 부하는 최근 본인이 진행하는 팟 캐스트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