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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득점' 건국대 백경 "PO에서도 좋은 성적 거둘 수 있게 하겠다"
건국대 루키 백경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건국대학교는 23일 충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1-62로 이겼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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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황준삼 감독 "초반 수비 무너지며 어려운 경기했다"
건국대가 상명대에 진땀승을 거뒀다.건국대학교는 23일 충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내 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1-62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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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상명대에 졸전 끝에 진땀승 거두며 3위 유지
건국대가 상명대에 간신히 승리를 따내며 3위를 지켰다.건국대학교는 23일 충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건국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1-62로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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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7일부터 컵대회 티켓 예매 오픈
KBL은 9월 27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2024 KBL 컵대회(이하 컵대회)’ 티켓 예매를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컵대회 티켓은 종일권과 경기권으로 운영된다. 종일권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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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스타즈, 2024-2025시즌 찐팬패키지 멤버십 회원 모집
KB가 찐팬패키지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구단주: 이재근)가 오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2024-2025시즌 「찐팬패키지」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찐팬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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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이-유기상 분전 속 류큐에 패한 LG, 조상현 감독 "좋은 경험했다"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나선 창원 LG세이커스가 류큐 골든 킹스(일본)와 연습 경기에서 외곽 슛 난조를 보이며 패했다.창원 LG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소재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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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인 품에 안긴 182cm 장신 포워드... 박혜미 "달라진 모습 보이고 싶다"
\"과거보다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아이신 윙스와의 경기에서 62-75로 패했다. 이날 우리은행은 김단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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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29점' 우리은행, 도카시키 라무 버틴 아이신과 연습경기로 담금질 이어가
우리은행이 아이신과 연습경기를 치렀다.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우리은행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아이신 윙스와의 경기에서 62-75로 패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아시아쿼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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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i리그 첫 승+첫 토너먼트 진출 성공한 김포 구정회 "아이들 성장에 큰 도움"
\"이번 승리가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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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수업 참가 위해 강화도에서도 참여...큰 책임감 느낀다"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사회 공헌 나선 인천 TOP
인천 TOP 농구교실이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 쏟고 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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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현 맹활약한 단국대, 수원대 꺾고 단독 3위 도약
단국대가 수원대를 꺾고 단독 3위로 올랐다. 단국대학교는 23일 단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자부 수원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5-6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단국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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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브코] 인피니트 스포츠, 2024 팬앤드마이크배 농구대회 3개 종별 우승 및 준우승 쾌거
인피니트 스포츠가 부산 지역 농구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휩쓸었다. 인피니트 스포츠는 지난 21일 부산시학생교육문화회관 2층 체육관에서 열린 \'2024 펜앤드마이크배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U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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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의 앤드원] 24-25 NBA프리뷰(1): 디트로이트, 그대들은 어디로 가는가
긴 여름이 끝나고 드디어 가을이 왔어. 그건 곧 NBA 개막이 다가왔다는 걸 의미하지. 10월 23일이면 2024-2025 NBA 정규시즌이 막을 열어. 보스턴과 덴버가 조금 더 빨리 트레이닝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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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내실 다지는 기사단 SK, 이번 시즌은 어떨까?
SK가 새로운 시즌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시즌은 여러 암초를 만나며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내실부터 착실히 다지고 있는 이번 시즌은 어느 정도 긍정적인 바람이 감지되고 있다. 우승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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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라인업 구축, 뉴욕의 우승 가능성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로스터가 틀림없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 뉴욕이 방아쇠를 당길 준비를 마쳤다. 11년 만의 50승 시즌, 2년 연속 동부 준결승 같은 지난 시즌의 성과는 금방 잊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