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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슬 '백보드 맞춰야지'
7일 청주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구슬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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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수비까지 갖춘 빅맨’ 고려대 4학년 양준 “수비 능력 더욱 끌어 올리는 것이 목표”
4학년 센터 양준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자신의 수비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고려대학교는 7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The Upper Deck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EAC와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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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압도적 실력 차 뽐내며 EAC 상대로 승리, 필리핀 전지훈련 성공적으로 마쳐
고려대학교가 EAC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승리를 챙기며 필리핀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 고려대학교는 7일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The Upper Deck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EAC와의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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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끝이 아닌 시작이기에 괜찮다" 첫 KBL 대회 마친 진주 정봉영 농구교실의 다짐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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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질주, KB 김완수 감독이 남은 시즌에 더 기대하는 사항은?
KB가 신한은행을 상대한다. 청주 KB스타즈는 7일 청주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경기를 치른다.KB는 최근 10연승을 달리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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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그리고 또 박지수... 구나단 감독이 강조한 국보 센터 수비
신한은행이 청주 원정에 나선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7일 청주체육관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 경기를 치른다.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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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의 6번째 우승은 얼마나 위대했나
시카고 불스의 마지막 우승은 무려 26년 전이다. 1998년 파이널에서 시카고는 유타를 꺾고 쓰리-핏(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왕조를 또 다시 세우는 데 성공했다.통산 우승 6회로 이 부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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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송교창, 하윤기를 찾아라’ KBL, 장신 선수 발굴 사업 신청자 신장 측정 실시
KBL 장신 농구선수 발굴 프로그램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신장 측정이 진행됐다. KBL은 7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KBL 트레이닝 센터에서 ‘2024 KBL 장신 농구선수 발굴 사업’ 신청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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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 KBL 비방 + 비신사적 행위로 제재금 230만원... 같이 개선 절실한 심판 판정
\'프림이 징계를 받았다. KBL은 7일 오전 열린 제6차 재정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게이지 프림과 패리스 배스가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프림은 2일 열린 DB와의 경기에서 테크니컬 파울 2개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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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홈 경기 설맞이 이벤트 진행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오는 2월 10일 오후 16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CC 이지스와의 홈경기에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현대모비스는 설 연휴를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경기장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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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 9일 덴버전 코비와 함께 뛴다... 동상 공개 + 블랙 맘바 유니폼 착용
레이커스가 코비를 추억하며 경기에 나선다.LA 레이커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2023-2024 NBA 정규시즌 덴버 너게츠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지 시간으로는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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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나우 포기 못 해?' 시카고, 연장 혈투 끝에 서부 공동 선두 미네소타 격파
시카고가 미네소타를 눌렀다.시카고 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29-123으로 승리했다. 성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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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0일 정관장전에 '설프라이즈 나이츠' 이벤트 진행
설프라이즈 나이츠 이벤트가 진행된다.서울 SK 나이츠는 10일 2시에 열리는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홈 경기에 설 맞이 \'설프라이즈 with 나이츠\'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나이츠는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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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파워포워드,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NBA 우승 횟수 통산 5위에 올라 있는 명문이다. 샌안토니오(우승 5회)보다 더 많은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들어올린 구단은 레이커스, 보스턴(이상 17회), 골든스테이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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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날갯짓 시작한 이주영 "연세대라는 이름에 걸맞는 성적 내겠다"
연세대 2년생 가드 이주영이 다가오는 2024시즌 선전을 다짐했다.연세대학교는 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산토 토마스 대학교(University of Santo Tomas 이하 UST)와의 연습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