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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호] 반등 꿈꾸는 명가 삼성, 달라질 수 있을까
7-10-7-7-10-10. 삼성의 지난 6년 간 성적을 나타내는 숫자다.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하고 챔프전 준우승을 차지했던 2016-2017시즌의 강렬한 기억 이후, 삼성은 6강 플레이오프 무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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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슨, 정말 고마운 동료였죠" 찰떡 파트너→이젠 상대, 개막전 맞는 이정현의 마음
이정현과 로슨이 이제는 적으로 코트에서 만난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2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전 원주 DB 프로미와 맞대결을 펼친다.새로운 주인을 맞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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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계속되는 동탄 TOP의 질주...수원 KT 소닉붐배 초·고등부 동반 준우승 차지
동탄 TOP 농구교실이 다시 한번 3x3 코트에서 위력을 과시했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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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전국구 3x3 강호' 원주 YKK 농구교실, 2023년 마지막 KXO투어에서도 2-3위 휩쓸어
확실히 3x3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연차가 쌓이면서 3x3 무대에서 확실한 강자로 자리 잡은 원주 YKK 농구교실이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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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양양에서 다시 한번 트로피 들어 올린 평택 김훈 농구교실
평택 김훈 농구교실이 양양에서 기분 좋은 입상 소식을 전해왔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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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BL 챔피언결정전 진출팀 정관장-SK, EASL 출격한다
SK와 정관장이 EASL에 출격한다. 2023-2024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이하 EASL)에 KBL 대표로 출전하는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이 10월 18일과 10월 25일에 각각 첫 경기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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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슈터 전준범, 발목 인대 파열로 8주 진단... 개막전 결장한다
전준범이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했다.부산 KCC 이지스는 17일 포워드 전준범이 병원 정밀 검진에서 발목 인대 파열로 8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KCC는 최근 마무리된 KBL 컵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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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천시청, 강원대 제압하고 4강 진출
김천시청이 강원대를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경북대표 김천시청은 17일 목포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여자일반부 경기에서 강원 대표 강원대학교에 100-53으로 승리했다.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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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3년 연속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 맡는다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인 KCC가 세 시즌 연속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를 맡았다.KBL은 17일(화) KCC와 2023-2024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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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3x3 팀 가린다. KBA 3x3 코리아투어 2023 파이널 전주서 개최
2023년의 코리아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코리아투어 파이널\' 일정이 확정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1월 4일(토)과 5일(일) 이틀간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대 소운동장에서 ‘KBA 3x3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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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HR 플랫폼 전문 기업 flex(플렉스)와 파트너십 체결
WKBL과 HR 플랫폼 전문 기업 flex(플렉스)가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flex는 WKBL의 HR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게 되며, 연맹 내 HR 플랫폼 서비스 flex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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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호] 반등을 꿈꾼다, 삼성 썬더스 이정현
지난해 봄, 이정현은 오랜만에 다시 파랑 유니폼을 입었다. 그가 새 둥지로 택한 팀은 삼성이었다. 그 후 1년, 이정현은 삼성에서 반등을 다짐하고 있다. 최하위에 머물렀던 팀 성적을 끌어올리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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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키워야한다는 사명감이 있습니다" 은희석 감독이 바라보는 삼성의 미래들
\"이원석과 차민석을 믿고 코피 코번을 선발했다.\"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지난 시즌 은희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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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의 앤드원] 23-24 프리뷰: ㉑피닉스, 올인의 유혹
새로운 NBA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24일, NBA는 대망의 2023-2024시즌의 막을 연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의 전력과 주요 선수들의 장단점을 살펴보면 좋을 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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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한 커리-탐슨-그린 트리오 유지?' 클레이 탐슨, 연장 계약 대신 FA 가능성 ↑
탐슨과 골든스테이트의 동행이 틀어질 수도 있다.\'ESPN\'은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레이 탐슨의 연장 계약 협상에 대해 야기했다.NBA의 대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