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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9월 20일부터 시즌권 예매 진행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농구단은 오는 9월 20일(수) 오전 10시부터 2023-2024시즌 멤버십 RED 300과 BLACK SEASON 티켓예매를 진행한다.이번 시즌 티켓가격을 동결한 안양 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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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휘센컵 3X3 농구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전통의 아마추어 대회인 LG휘센컵 3X3 농구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창원 LG 세이커스는 지난 9월16일부터 17일까지 창원체육관내 선수단 훈련장 등에서 개최한 2023 LG 휘센컵 3X3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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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L 컵대회’ 타이틀스폰서 ‘MG새마을금고’로 확정
KBL이 올해도 MG새마을금고와 컵대회를 함께 한다.KBL은 10월 8일(일)부터 15일(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진행하는 ‘2023 KBL 컵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MG새마을금고’로 확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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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현의 당찬 각오 "최우수 수비상, 꼭 받고 싶다"
SK 오재현의 머릿속은 농구로 가득하다.누구보다 많은 땀을 흘린다. SK 선수단이 인정하는 노력파다. 하루도 운동을 거르는 법이 없다. 쉬는 것도 마찬가지다. 한창 놀고 싶은 나이지만, 그저 농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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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 "단 1초를 뛰더라도..." 농구 인생 승부수 걸었던 소노 김민욱
경기에 오랜 시간 뛰지 못했고 이적 시장에서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모험을 선택했다. 주변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가득했지만 그의 승부수는 성공했고 웃으면서 새로운 농구 인생의 막을 열었다. 신생 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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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과 노비츠키” 라마 오덤이 회상한 강력한 상대
오덤이 선수 시절 붙어본 상대들을 회상했다.라마 오덤은 최근 팟캐스트 ‘Knuckleheads Podcast’에 출연했다. 오덤은 이 자리에서 선수 시절 맞붙어 본 가장 강력한 상대에 대해 이야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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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부상으로 골골댔던 클리퍼스 듀오, 올해는 다를까
과연 올해는 클리퍼스 듀오의 위용을 볼 수 있을까.지난 2019년 클리퍼스는 놀라운 선택을 했다. 리그 최고의 공수겸장 포워드였던 폴 조지와 카와이 레너드를 동시에 영입하는데 성공한 것. 이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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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팀에 녹아들고 있는 정관장 정효근 “50경기 이상 뛰는 것이 목표다”
“50경기 이상 뛰는 것이 목표다.”정관장의 일원이 된 정효근이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지난 시즌 이후 FA 자격을 획득했던 정효근은 정관장과 3년 5억원(연봉 4억원, 인센티브 1억원)의 조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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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성적’ 그러나 만족한 오스틴 리브스 “좋은 기회였다”
오스틴 리브스가 농구월드컵 출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국대표팀은 이번 농구월드컵에서 노메달 수모에 그쳤다. 지난 2019년 대회에서 8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마주했던 그들은 이번 대회에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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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첫 우승 함께했던 사장,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클리블랜드의 코비 알트만 사장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현지 매체인 Fox 8은 알트만 사장의 음주운전 소식을 보도했다. 클리블랜드의 고속도로에서 경찰관들이 다소 이상한 운전을 하는 알트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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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개막만 기다리는 SK 오세근 "일본에서부터 근질근질했어요"
\"뛰라고 부추기는데 아껴뒀다가 한국에 가서 잘해야죠.\"이번 여름 프로농구 최대 이슈는 오세근의 FA 이적이었다. 오세근은 11년 동안 뛴 KGC(현 정관장)를 떠나 SK로 이적했다. 계약기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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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점 폭발’ SK, 첫 날 패했던 ALS 상대로 복수 성공
SK가 첫 연습경기 상대였던 ALS를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16일 미국 어바인 라이프타임 내 마련된 코트에서 열린 플로리다 ALS와의 대결에서 112-94 승리를 거뒀다.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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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NBA 샐러리캡과 4개의 선
NBA 샐러리캡 제도는 유난히 복잡하다. 길게는 7년, 짧게는 5년 단위로 갱신되는 NBA 노사협약(이하 CBA) 내용은 그 자체로 복잡하기 그지없다. 2023년 여름, NBA는 7년 만에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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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가장 좋은 성적 남겼는데...” 아데토쿤보에 대한 퍼킨스의 의문
퍼킨스가 아데토쿤보의 발언을 지적하고 나섰다.전 NBA 선수이자 현 ESPN 분석가인 켄드릭 퍼킨스는 최근 \'First Take\'에 출연했다. 퍼킨스는 이 자리에서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대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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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잦은 에이스’ 브랜든 잉그램, 뉴올리언스와 동행 이어갈까?
잉그램은 연장 계약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Times-Picayune’의 크리스찬 클락 기자는 최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에이스 브랜든 잉그램의 연장 계약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클락 기자는 잉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