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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보조 통역까지 담당한 진안의 미소 "은퇴하면 이런 역할도..."
진안이 고국 대만에서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부산 BNK 썸은 5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제 42회 윌리엄존스컵 대회 이란 여자 농구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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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감독 "존스컵 우승이 목표... 선수들 성장했으면"
박정은 감독이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부산 BNK 썸은 5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제 42회 윌리엄존스컵 대회 이란 여자 농구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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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이란에 43점 차 대승... 존스컵 쾌조의 출발
BNK가 이란 대표팀을 40점 차 이상의 큰 점수 차로 꺾었다.부산 BNK 썸은 5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제 42회 윌리엄존스컵 대회 이란 여자 농구 대표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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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진짜 꼭 뽑히고 싶어요" 또 외면 받은 올스타 가드의 외침
영은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어한다.애틀랜타 호크스의 트레이 영은 5일(이하 한국시간) 길버트 아레나스의 팟 캐스트에 출연해 미국 국가대표팀 선발에 대해 이야기했다.2018년 드래프트 전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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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동행’ 앤써니 데이비스, 레이커스와 3년 연장계약
앤써니 데이비스와 레이커스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스와 레이커스의 연장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3년 연장계약을 맺었으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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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장에 남아있다니...' 교착 상태 빠진 영건 포워드의 FA 협상
워싱턴이 아직 소속팀을 구하지 못했다.\'샬럿 옵저버\'의 로드 분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P.J. 워싱턴에 대해 보도했다.7월 1일 NBA FA 시장이 개장한 뒤 수많은 계약 소식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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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수술 받은 데스먼드 베인, 그가 밝힌 현재 상태는?
데스먼드 베인이 성공적으로 재활을 이어오고 있다. 베인은 2020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0순위 픽으로 보스턴에 지명되며 NBA 무대에 입성했다. 이후 곧바로 멤피스로 트레이드 된 베인은 매년 착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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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의 존스컵 각오 "대한민국 대표,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
BNK가 존스컵을 앞두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오는 5일부터 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헤핑 농구체육관에서 2023 제42회 윌리엄존스컵 대회가 열린다.한국, 대만, 필리핀, 일본, 이란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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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리드 이어간 단국대, 건국대 꺾고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우승
단국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단국대학교는 4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78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1-56으로 이겼다. 1쿼터 초반 단국대는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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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더 해야 하지?” PO 3점슛 31% 슈터의 항변
레이커스의 디안젤로 러셀이 자신의 억울함을 항변했다. 러셀은 최근 패트릭 베벌리가 진행하고 있는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화상 통화로 베벌리와 대화를 이어가던 도중 베벌리가 “러셀은 지난 시즌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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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폴, 골든스테이트에 도움 될 것“ 잭 라빈의 예언
라빈이 골든스테이트를 경계하고 있다.시카고 불스의 잭 라빈은 3일(이하 한국시간) ‘NBC 스포츠 베이에어리어’와 인터뷰를 가졌다. 라빈은 이 자리에서 크리스 폴이 합류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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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체중 논란... 데뷔 앞둔 2순위 홈그렌의 생각은?
“의미 없는 체중 증가는 싫다.”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쳇 홈그렌은 최근 팟캐스트 ‘All The Smoke\'에 출연했다. 홈그렌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체중 논란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다.홈그렌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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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란겔+신승민 38점 합작' 가스공사, 연습경기서 삼성 제압
벨란겔과 신승민의 활약을 앞세워 가스공사가 삼성을 제압했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생명 휴먼센터에서 열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연습경기에서 77-6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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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일언중천금' 안덕수 캠프장...한국여자농구 유망주 15명과 일본행
안덕수 KBS N 해설위원(이하 캠프장)이 자신이 내뱉은 말을 지켰다. 안덕수 캠프장과 15명의 선수들이 일본으로 향한다. 지난 7월, 서울 숙명여고 체육관에서 중학교 여자 선수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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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청주 드림팀 김동우 원장 "KBL 유소년 수준 굉장히 높다. 훈련 변화 필요 느껴"
\"수준이 굉장히 높아 깜짝 놀랐다. 나부터 생각을 바꾸고 훈련 방식에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