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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총장배] 문금식 심판, 우수심판상 수상
지난 9일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 39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아마추어 농구대회 시상식에서 문금식 심판(左)이 우수심판상을 수상했다.전국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농구대회로 손꼽히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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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총장배] 볼케이노 4연패 주역 연세대 김반석 "계속 우승할 것"
볼케이노가 대회 4연패의 업적을 달성했다. 그 중심에는 연세대 김반석이 있었다.지난 30일부터 9일까지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제39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아마추어 농구 대회가 열렸다.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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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모아놓고 윈나우 외친 포틀랜드... "릴라드가 만족 못했다면 이해한다"
\"7순위와 3순위로 데려올 수 있는 반대급부보다 셰이든 샤프와 스쿳 핸더슨을 뽑는 게 더 나았다.\"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조 크로닌 단장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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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총장배] 박연수ㆍ우태호, 페어플레이상 수상
지난 9일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 39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아마추어 농구대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차지한 국민대 박연수(左), 남서울대 우태호(中)가 활짝 웃고 있다.전국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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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경기서 기량 증명한 특급 신인 웸반야마, 잔여 서머리그 결장
웸반야마가 남은 서머리그에 결장한다.\'ESPN\'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빅터 웸반야마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잔여 서머리그 일정에 결장한다고 보도했다.세계가 주목하는 2023 드래프트 1순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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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비시즌’ BNK 박인아 “최선을 다해서 따라가고 있다”
“최선을 다해서 따라가고 있다.”부산 BNK썸은 10일 기장 BNK 연수원에서 열린 부산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74-52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부산대 후배들을 상대한 박인아는 BNK의 유니폼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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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의 일원이 된 최서연 “비시즌 기간 근육과 체력 증대가 목표”
부산 BNK썸의 일원이 된 최서연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BNK는 10일 기장 BNK 연수원에서 열린 부산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74-52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최서연 역시 BNK의 유니폼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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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NBA Team Review] 또 잡지 못한 우승, 보스턴 셀틱스
*본 기사는 루키 7월호에 게재된 내용을 추가/각색했습니다.22-23 시즌 성적정규시즌 : 57승 25패, 동부 2위플레이오프 :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패배 22-23시즌 최종 로스터PG 마커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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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미니멈 이상은 따내기 어렵다” 크리스찬 우드는 어디로?
우드를 향한 시장의 관심이 뚝 떨어졌다.7월 초부터 여러 선수들의 계약 소식이 활발히 나오면서 이번 FA 시장도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아직 소속팀을 구하지 못한 선수들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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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되고 울었어요" 보스턴만 바라봤던 사나이의 뜨거운 눈물
뜨거운 눈물을 흘린 스마트가 새로운 출발대에 섰다.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마커스 스마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입단 기자회견을 통해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했다.보스턴은 이번 여름 크리스탑스 포르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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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女선수권] '3점슛만 19개' 한국, 화끈한 득점포로 시리아 대파
한국이 첫 경기에서 시리아를 대파했다.대한민국 U16 여자농구 대표팀은 10일 요르단 암만의 프린스 함자에서 열린 2023 FIBA U16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 A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91-5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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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윌슨X위클리 어포유 : (65) 강남 PHE 농구교실 남윤재
\"농구 때문에 일요일에 쉬지 못해도 농구를 배우는 게 나에게는 휴식이다.\"지난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어시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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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평택 김훈 농구교실, 경기도협회장배 성공적으로 마쳐
평택 김훈 농구교실이 경기도협회장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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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와 훈련한 CP3 "GSW 합류, 이런 날이 올 줄이야..."
크리스 폴이 골든스테이트에 상륙한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크리스 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서머리그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에 방문한 뒤 현지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황금기 시절 골든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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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빅맨 사수’ 필라델피아, 폴 리드와 3년 23M 재계약
제한적 FA였던 리드가 필라델피아에 남는다.‘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폴 리드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약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