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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2년 연속 청주 드림팀 찾은 김진유, 유소년들에게 뜻깊은 시간 선물
김진유가 1년여 만에 다시 한번 청주를 찾아 유소년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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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오군보왈레 26점' 댈러스, 시애틀 잡고 2연승
아리케 오군보왈레가 두 경기 연속 20+ 득점을 올리며 댈러스의 연승을 이끌었다.댈러스 윙스는 한국시간으로 27일 워싱턴 주 시애틀에 위치한 클라이멧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3 WNBA 정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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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델레던 위닝샷' 워싱턴, 시카고에 시즌 첫 패 안겨
개막전에서 ‘슈퍼팀’ 뉴욕 리버티를 잡았지만, 이후 코네티컷에게 2연패를 당했던 워싱턴이 시카고에게 시즌 첫 패를 선사했다. 고비마다 득점을 올리며 팀을 이끈 에이스 엘레나 델레던이 위닝샷을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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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르브론, 발 힘줄 끊어진 채 PO 뛰었다
르브론 제임스가 부상을 달고 플레이오프를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커스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큰 반전을 이끌어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까지 거쳐서 간신히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쥔 그들은 서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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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밤비노의 저주' 해체, NBA서도 재현? 보스턴 DNA는 알고 있다
설마했던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보스턴이 NBA 플레이오프 역사상 최초의 리버스 스윕을 노리고 있다. 메이저리그의 보스턴 레드삭스가 2004년에 써낸 유일무이한 리버스 스윕의 역사를 재현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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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최대어의 선택은 잔류, KB와 동행 이어가기로 한 강이슬
지금으로부터 2년 전. FA 시장에 등장했던 강이슬은 시장이 열리기도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최대어였다. 그리고 2년 후. 강이슬은 다시 한번 FA 자격을 획득했고 이번에도 여전히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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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샬럿, 흑역사가 이젠 싫다... 핸더슨이냐, 밀러냐
2순위 지명권을 가진 샬럿은 머리가 아프다.오는 6월 23일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는 2023 NBA 신인 드래프트가 진행된다.\'빅터 웸반야마 드래프트\'라는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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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원이었어요" 동료와 잡음 적지 않았던 하든, 전혀 다른 평가 나왔다
브라운이 하든을 칭찬했다. 덴버 너게츠의 브루스 브라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LeBatard Show\'에 출연해 브루클린 네츠 시절에 대해 돌아봤다.2020-2021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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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최다득점-더블더블' 단국대 이끈 나성호, "나만 적었던 파울, 반성해야"
한 때 16점차까지 앞섰지만, 상대의 추격은 매서웠다. 주전들이 대거 파울 트러블에 걸려 불안감도 있었다. 하지만 고비에서 3점슛을 적중한 나성호가 코트에서 자신있게 세리머니를 펼치며, 홈 체육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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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잡은 단국대 석승호 감독, "3위 도전의 큰 고비 넘겨"
건국대를 잡으며 단독 4위를 굳힌 단국대 석승호 감독이 정규리그 3위 도전을 선언했다.단국대학교는 26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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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호-이경도 41점 합작' 단국대, 건국대 제압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으로 상대를 괴롭힌 단국대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건국대를 제압했다. 40분 동안 단 한 차례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며 와이어 투 와이어 승리를 거뒀다.단국대학교는 26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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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P 9R’ 성균관대 김윤성 “후반 적극적 리바운드가 승리 원동력”
“후반에 리바운드를 적극적으로 잡으면서 이길 수 있었다.”성균관대학교는 26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7-46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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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 골밑 장악’ 성균관대, 상명대 격파
김윤성이 맹활약한 성균관대가 상명대를 꺾었다. 성균관대학교는 26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67-4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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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생애 첫 경기 치른 김포 구정회 농구교실 막내들 "이젠 아기가 아니네요"
김포 구정회 농구교실 막내들이 평생 잊지 못 할 인생의 첫 번째 농구 경기를 치렀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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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B.리그 총재, MOU 체결... 적극 협력 합의
KBL과 B.리그가 MOU에 합의했다.KBL 김희옥 총재와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시마다 신지 총재가 양국 농구 발전을 위해 합의한 MOU 체결식이 5/26(금) 오후 1시,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