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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버틀러, 1999년 뉴욕 낭만 재현할까... 두 번째 파이널 코앞
지미 버틀러가 1999년 뉴욕이 쓴 낭만을 재현할 수 있을까.마이애미 히트는 22일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2023 NBA 플레이오프 동부 결승 3차전에서 승리했다.앞서 TD 가든 원정에서 열린 2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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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시드의 예상 밖 질주, 버틀러 도와줄 2옵션의 깜짝 복귀 가능할까?
히로의 복귀가 이뤄질 수도 있다.마이애미 히트의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뷰에서 타일러 히로에 대해 이야기했다.컨퍼런스 파이널이 3차전까지 치러진 시점. 현재까지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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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현 NBA 최고의 듀오는 누구일까?
농구는 5대5 스포츠다. 군계일학의 능력을 지닌 단 한 명의 선수로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거머쥐기는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역사상 최고의 농구 선수라 불리는 마이클 조던 역시 곁에 스카티 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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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히 원하시는 마음이 느껴졌다" 김준일을 움직인 조동현 감독의 진심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을 느꼈고 그래서 마음이 더 기울었다.\"KBL은 22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자유계약선수인 김준일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보수 총액 4억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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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레전드가 떠난다' 득점 머신 카멜로 앤써니, 현역 은퇴 선언
앤써니가 코트를 떠난다.카멜로 앤써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에 영상을 게시하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2003년 시카큐스 대학의 NCAA 토너먼트 우승을 이끈 앤써니는 2003년 드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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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 당연히 갈 생각 없었죠" 함지훈이 느끼는 프랜차이즈 스타의 자부심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사실에 자부심이 있다.\"KBL은 22일 울산 현대모비스가 FA 함지훈과 2년 보수 총액 4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남들은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적지 않은 연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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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남은 84년생' 함지훈, 현대모비스와 2년 더... 최진수-김현민도 재계약
현대모비스가 집토끼 단속에 성공했다.KBL은 22일 자유계약선수 자율 협상 결과를 공개했다.발표에 따르면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지난 시즌 LG에서 뛰었던 김준일을 영입하고, 내부 FA인 함지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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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제7기 명예기자단 1차 합격자 공지
루키 제7기 명예기자단 1차 합격자 명단이 공개됐다.전체 지원자 중 10명이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부문별로는 취재기자 부문 8명, 사진&영상기자 부문 2명이다.루키는 개별 연락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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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온 건 SK 팬들의 도움이 컸다" 최준용이 기자회견서 SK 향해 남긴 말
최준용이 SK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전주 KCC 이지스는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FA 최준용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최준용의 KCC 이적은 SK와의 동행이 중단된다는 의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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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미국 도전, 100% 지원하겠다" 역대급 라인업 품은 전창진 감독의 미소
전창진 감독이 최준용을 품었다. 전주 KCC 이지스는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FA 최준용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KCC는 최준용의 영입으로 최준용-허웅-송교창-이승현-라건아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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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회견에 등장한 깜짝 손님 허웅 "준용이, 알고 보면 여린 친구에요"
\"선수 생활하면서 이런 기회는 없지 않을까 싶다.\"전주 KCC 이지스는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FA 최준용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FA 자율 협상의 화룡점정을 찍은 것은 최준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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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킹 아닌 농구킹이 되겠습니다" KCC 입단한 최준용의 포부
최준용의 KCC 입단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주 KCC 이지스는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FA 최준용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대어들의 연쇄 이동이 일어나며 연일 화제를 모았던 KBL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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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부터 최준용까지' KBL, FA 자율 협상 결과 공개... 장민국-박경상은 은퇴
KBL은 22일 2023년 자유계약선수(FA) 자율 협상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자율 협상에서는 오세근(서울 SK), 문성곤(수원 KT), 양홍석(창원 LG), 최준용(전주 KCC) 등 총 4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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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형 빅맨' 김준일, 현대모비스로 향한다... 4년 4억 5,000만원 계약
김준일이 현대모비스로 향한다.KBL은 22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자유계약선수인 김준일과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보수 총액 4억 5천만원(연봉 3억 1,500만원, 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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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윌슨X위클리 어포유 : (59) 원주 YKK 농구교실 최윤
\"왼손으로 하는 동작들이 어렵다. 그래도 열심히 배우고 있다.\"지난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어시스트는 글로벌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