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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새크라멘토는 어떻게 강팀이 됐나?
새크라멘토가 플레이오프에 간다고? 적어도 지난 16년 동안은 비웃음을 들을 말이었다. 하지만 2023년 봄, 그 믿을 수 없는 말이 현실이 됐다. 그것도 무려 서부 3위로. 밀레니엄 킹스는 적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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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순위에 뽑힐 능력이 있어” 강력 2순위 후보의 자신감
핸더슨은 1순위를 포기하지 않았다.2023 NBA 신인 드래프트에 참전하는 스쿳 핸더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과 인터뷰를 가졌다. 핸더슨은 이 자리에서 1순위 지명을 향한 열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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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의 롤모델은 ‘박준영’과 '허훈'
국군체육부대(상무) 남자농구팀이 낙생고 농구부, 성남중 농구부 일일 코치로 나섰다.16일 낙생고등학교 체육관에서는 2023 국군체육부대(상무) 남자농구팀 재능기부 코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분대장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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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김선형 ‘무적의 중앙대 듀오’ 12년 만에 한 팀에서 뭉쳤다
오세근과 김선형이 뭉쳤다. 올스타전과 같은 이벤트 게임이 아니다. 둘은 다음 시즌부터 SK의 유니폼을 입고 함께 코트를 누비게 된다. SK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세근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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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 원했다" 오세근, 3년 7억 5천만원에 SK행
오세근이 SK로 향한다.서울 SK 나이츠는 자유계약선수인 오세근과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7억5천만원(연봉 5억5천만원, 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SK는 오세근을 영입하면서 골밑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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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김승기 감독과 다시 함께... 데이원과 계약
김민욱이 다시 김승기 감독의 품에 안긴다.고양 데이원 점퍼스는 FA 김민욱을 영입했다고 밝혔다.계약조건은 계약기간 3년, 첫해 보수 2억원(연봉1억6천만원, 인센티브 4천만원)이다.데이원은 4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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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내부 FA 한희원과 재계약... 2년 2억7천5백만원
수원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은 한희원(30)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목) 밝혔다.KT는 내부 FA 한희원과 계약기간 2년, 첫해 보수 총액 2억7천5백만원(연봉 2억4천5백만원, 인센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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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날 키워준 팀... 미래도 같이 가고 싶었다" 최원혁의 협상 만족도는 100%
최원혁이 다음 시즌도 SK 유니폼을 입고 뛴다. 서울 SK 나이츠는 18일 FA 최원혁과 계약 기간 3년, 보수 총액 2억원(연봉 1억 6천만원, 인센티브 4천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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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에이스의 어이 없는 승부처 턴오버 퍼레이드, 뼈아픈 패배로 이어졌다
테이텀의 승부처 집중력이 아쉬웠다. 보스턴 셀틱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TD 가든에서 열린 2022-2023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116-123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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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평택 김훈 농구교실, 6월 중 한일 유소년 교류전 추진
평택 김훈 농구교실이 한일 유소년 농구 교류전을 준비 중이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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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광명스피돔’에서 3x3 대회 개최, 2023 KXO 3x3 서울투어
KXO가 \'2023 KXO 3x3 서울투어‘를 개최한다. KXO(한국3x3농구연맹)에선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광명스피돔 야외특설코트에서 2023 KXO 3x3 서울투어 및 KXO리그 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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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만 보고 데려가는 게 아냐" 김영현에게 울림을 준 DB 구단의 말
김영현이 원주로 향한다.원주 DB 프로미는 16일 FA 김영현과 계약 기간 3년, 보수 총액 1억 5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2013년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모비스(現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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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공수 맹활약’ 마이애미, 원정에서 1차전 잡았다
마이애미의 돌풍이 계속되고 있다. 마이애미 히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TD 가든에서 열린 2022-2023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보스턴 셀틱스와의 경기에서 123-116로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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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FA 최대어' 제임스 하든, 4년 계약 노린다
하든이 장기 계약을 꿈꾸고 있다.\'블리처 리포트\'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제임스 하든에 대해 보도했다.우승을 노린 필라델피아의 시즌이 2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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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내부 FA였던 최원혁과 재계약... 3년 보수총액 2억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은 자유계약선수인 최원혁과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2억원(연봉 1.6억원, 인센티브 4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첫 FA 계약에서 SK와 3년...

